최종편집 : 2022.6.26 일 08:11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컬처·라이프
     
hy, 신선배송 덕에 샐러드 잘 나가··· 전년 대비 39% ↑
2022년 04월 25일 (월) 15:39:12 유형진 기자 hjyoo@newsmaker.or.kr

hy가 샐러드 사업이 뚜렷한 성장을 하고 있다. hy가 올해 3월까지 샐러드 판매량이 29만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9% 성장한 수치다. 특히 3월에는 월 판매량 12만개를 돌파해 브랜드 최고 월 판매량을 세웠다.

유형진 기자 hjyoo@

hy는 인기요인으로 신선 정기 배송을 꼽았다. 모든 제품은 프레시 매니저가 탑승형 냉장카트 ‘코코’로 배송해 신선도가 높다. 배송지도 가정이든 사무실이든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받아볼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닭가슴살 샐러드’다. 샐러드 8종 닭가슴햄 랜치시저 샐러드, 블랙페퍼 흑임자 어니언샐러드, 로스트비프 오리엔탈 샐러드, 쉬림프 레몬파인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리코타치즈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 고구마 샐러드 총 8종 제품이 구매비율 21%를 차지한다.

22년에는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샐러드 2종(△프로바이오틱스 위드샐러드 △ 오렌지 콜라겐 위드샐러드)을 출시했다. ‘프로바이오틱스 위드샐러드’는 소비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개발했다. 최근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자사 샐러드 구매 고객 중에서도 프로바이오틱스를 동봉해달라는 의견이 많았다. hy는 자체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와 제조 기술력을 보유 중이며, 샐러드도 판매하고 있어 제품 개발이 용이했다.

이유선 hy 마케팅담당은 “샐러드는 이제 대용식이라는 인식을 넘어 온전한 한 끼 식사로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제조부터 전달까지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품질과 위생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샐러드 판매량은 최근 2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0년 약 73만개, 2021년에는 약 100만개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6.9% 성장을 나타냈다.

hy는 업계 선도적으로 샐러드 정기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기업이다. 2018년 샐러드 전문브랜드 ‘잇츠온 샐러드’를 출시해 현재까지 누적 240만개가량 팔렸다. 해당 제품은 프레시 매니저가 가정에서든 사무실에서든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냉장배송 해준다. 덕분에 정기적으로 편리하고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NM

 

 

유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