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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준의 소독약으로 코로나 19의 선제적 관리 이루어져야”
2022년 04월 07일 (목) 00:10:43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코로나 19의 재확산세가 지속되며 감염병을 유발하는 신종 바이러스에 효과적이고 선제적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분무, 분사 방식에 쓰이는 살균·소독제가 대부분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살균·소독 방식의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방역·소독약품의 대부분에 가습기 살균제 피해 원인물질인 ‘4급 암모늄화합물’이 포함돼 있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건강피해 예방이 중요하다. 살균·소독제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는 정부의 승인 및 의약품허가를 받은 의약품 소독제를 용도에 맞게 선택해 사용 방법 및 주의사항을 지켜 반드시 소독이 필요한 곳에만 최소한으로 사용해야 한다. 정부에서는 의약품 소독약과 의약외품 소독약이 구분되어있다. 의약품 소독약은 약국이나 의약품 취급처에서만 구입이 가능하고  일반 슈퍼 등에서는 구입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의약외품 소독약은 코로나 바이러스나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효과가 없다. 알코올 성분의 손소독제나 방역에 사용하는 소독제는 방역회사는 의약품 소독약을 현행법상으로는 구입이 불가능하다.  엄청난 국가예산의 낭비이고 효과도 없는 의약외품 소독약으로 바이러스에 소독효과가 있는 의약품 소독약으로 방역소독이나 손소독제를 바꿔서 사용하도록 심각하게 고민하여야 한다. 정부의 1차 방역 실패와 무관하지 않다. 이 문제는 처음부터 코로나 범랑 초기부터 여러 경로를 통해서 수차례 건의를 하였으나 묵살되었다. 일반 슈퍼에서도 의약품 소독약을 취급할 수 있게 법령을 고치는 것이 시급하다고 현재의 50만 명의 확진자 수를 예상했다고 강영국 대우메디칼상사 대표는 강하게 말했다.

인체에 무해한 무독성 다용도 소독약 LAG-10

▲ 강영국 대표

높은 수준의 무독성 소독약인 LAG-10을 선보인 대우메디칼상사의 행보가 화제다. 공기 중에 분무소독이 가능한 다용도 소독약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LAG-10은 분무소독, 침수소독을 하는 친환경 의약품 소독약이다. 강영국 대우메디칼상사 대표는 “이미 고려대학교 부속병원, 유럽 표준시험연구소, 한국화학시험연구원 바이러스 시험연구센터, 일본 결핵전문 복십자병원, 동경대학교 부속병원, 칸사이대학교 부속병원, 니이가타 대학교 부속병원, 지바대학교 부속병원 등 8개 국내외 의과대학 및 바이러스 연구센터에서 미생물 살균 임상실험을 마쳤다”고 강조했다. LAG-10의 임상살균 시간은 균에 상관없이 20~150초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세정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소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수돗물에 희석해 사용하기 때문에 모든 소독약품들 중에서도 가격이 저렴하여 경제성도 뛰어나 국내 유수의 의료기관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국가기관인 한국화학연구원 바이러스 시험연구센터의 임상실험 결과 LAG-10은 150초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99.86%이상 불활화 시키는 무독성 분무소독약으로 인정받았다. 대부분의 높은 수준의 소독약이 독약이나 독극물 성분으로 미생물들을 사멸시키는 기전인 반면, LAG-10은 병원균의 외막인 단백질 세포벽을 파괴하고 변질시키는 미량동작용(금속이온의 미량동 효과가 미생물에 치명타)으로 핵산인 RNA/DNA의 단백질 합성을 변형시켜서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불활화 시키거나 멸균시키는 작용기전으로 인해서 독성이 거의 없는 물질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강영국 대표는 “LAG-10은 피부에 자극이 거의 없고 독성이 없어 인체에도 사용하며 의료기관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다용도 소독제로서 탁월하다”면서 “가정에서도 다용도로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의약품 소독약이라서 약국에서만 구입이 가능하다”고 피력했다.

항생제에 내성 생긴 슈퍼박테리아에도 탁월한 효과
LAG-10은 인체에 기생하는 비듬균, 모낭충균, 피부에 기생하는 각종 세균을 살균시키는 멸균 소독약이다. 병원균 중 가장 내성이 강한 결핵균과 각종 코로나 바이러스, 슈퍼 박테리아, B형 간염 바이러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에이즈 후천성면역결핍바이러스(HIV),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진균, 그람양성균, 그람음성균, 녹농균, 항산균, 대장균, 콜레라균, 곰팡이균 내생포자균, 캔디다균, 영양형박테리아, 헤르페스 바이러스 소독에도 높은 임상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소복합기술로 된 Alkyldiamino 와 Hydrochloride의 복합성분으로 되어 있어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슈퍼박테리아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한국과학기술 정보연구원(KISTI)에 조사과제로 의뢰한 환경과 생명과학분야에 LAG-10 소독약의 성분인 Alkyldiamino Ethyglycine과 Hydrochloride 성분의 복합제 소독약이 ‘바이러스, 박테리아, 박테리아 포자에 대한 효능, 부작용, 살균능력에 대한 대상정보’ 문헌에 (학술 잡지, 학술 회의록, 연구보고서, 학위논문) 특허대상정보국으로 한국, 미국, 일본, 유럽 등에 조사의뢰한 결과 IPDL(일본특허청 특허정보도서관) 보고에는 동일성분(Alkyldiamino Ethyglycine과 Hydrochloride 복합성분)의 소독약품들이 항균성이 우수하며 사람의 피부에 대한 자극성이 적고 안전한 높은 멸균성을 제공하며 냄새제거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일반적으로 의약외품으로 흔히 사용하는 알코올에 의한 피부자극성, 경제성, 알코올의 휘발성에 의한 호흡기로의 자극, 인화의 위험성 등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고, 방역 살균처리를 하는 로테이션 살균법에도 적당하다는 회신을 받았다.

강영국 대표는 “LAG-10 의약품 소독약은 코로나 확진병실의 분무소독, 결핵병실, 손소독, 인체소독, 의료기기소독, 위·대장내시경소독이 가능하며 환경오염이 거의 없고 폐수처리가 불필요해 활성 토양균 보호에도 좋다”면서 “산이나 알칼리성에 강한 항산화성 결핵균은 공기매매 입자에 의한 감염이 높은데, LAG-10 소독약의 분무소독을 통하여 결핵병실, 코로나확진 감염병실, 환경소독에도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독약의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에 소독효과가 없거나 현저하게 소독 효과가 떨어지는 항균효과 99.9%(살균효과와 다름)가 있다고 과대광고로 선전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에 살균효과가 있다고 착각하게 하는 의약외품 소독약으로 손소독제나 방역소독이나 살균소독제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도 빈번하다. 이에 강영국 대표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패스트 트랙의 관계법을 고쳐서라도 전 국민에게 코로나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는 높은 수준이상의 의약품 소독약을 슈퍼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강 대표는 “특정 이익단체의 입장보다는 국가와 국민의 감염병 예방차원에서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면서 “손 소독제, 예방소독제나 방역소독에 높은 수준의 소독약으로 소독한다면 사망자나 확진자를 대폭 줄일 수 있다”고 촉구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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