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5.17 금 14:43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전국
     
[진주시] 진주로타리클럽, 노인일자리 사업단에 커피트럭 기증 외
- 평거동서 꿈실은 사랑채 카페 운영…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제공 -
2022년 03월 11일 (금) 23:11:23 박순희 기자 press5797@daum.net
   
▲ - 평거동서 꿈실은 사랑채 카페 운영…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제공/박순희 기자(사진=진주시)

(뉴스메이커=박순희 기자) 국제로타리클럽 3590지구 소속 새진주로타리클럽(회장 하상호)은 10일 동방호텔에서 진주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에 커피푸드트럭 기증식을 개최했다.

새진주로타리클럽이 기증한 커피푸드트럭은 실버카페 ‘꿈 실은 사랑채’로 이달 말 진주평거주공2차아파트 앞에서 개점할 예정으로 6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커피 및 음료 판매로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 새진주로타리클럽은 커피푸드트럭 기증과 함께 사업운영장소의 땅 고르기 작업과 커피 재료비도 지원했다.

‘꿈 실은 사랑채’는 바리스타과정을 이수한 60세 이상 어르신 6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직접 커피를 내리고, 전문적인 커피업체와 제휴하여 고품질의 커피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인근 평거종합복지관 이용자와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상호 회장은 “지역주민에게 질 좋은 커피와 음료를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고, 어르신들에게는 양질의 노인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해 소득증가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활용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의 창출과 사업의 다양화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진주로타리클럽은 복지시설 차량전달, 장학금 지급, 관내 학생 안경지원,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기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공헌활동 등 나눔문화 확산에 모범이 되고 있다.

진주시, 2022년 1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뉴스메이커=박순희 기자) 진주시는 2022년 1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으로 2만여 건에 대해 8억3500만 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자동차관리법에 의해서 2021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분에 대해 진주시에 등록된 경유차량(유로5, 유로6 차량 등 제외)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기간 내 자동차 매매, 폐차, 주소 이전 등 변경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소유 기간만큼 일할 계산돼 부과된다. 진주시의 올해 1기분 부과 대상 차량은 2만여 대로, 부과액은 8억3500만 원이다.

간혹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지서를 받고 납부의무가 없는 것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있으나,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의 성격으로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후에도 부과되기 때문에 고지서에 기재된 부과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전국 금융기관이나 현금자동입출금기, 인터넷뱅킹(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사이트 등을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 가까운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환경관리과에 방문하여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하다.

진주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기한 내에 납부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주새일센터, 경력단절·미취업여성 대상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 취업기회 높은 회계사무실무자 등 3개 과정 64명 -

(뉴스메이커=박순희 기자) 진주시 능력개발관 부설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진주새일센터)는 14일부터 경력단절여성 등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2022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

진주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자격증 취득은 물론 실무능력을 배양하여 전문성을 확보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인 수요가 높은 회계사무실무자, 병원 현장실무자, 노인생활관리전문가 양성과정 등 모두 3개 과정 64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수료 후 취업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진주시 거주 미취업 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능력개발관 동부센터에 있는 진주새일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자비부담금 10만 원을 납부해야 하나, 교육 수료 시 5만 원, 교육 종료 후 6개월 이내 취업 시 5만 원이 추가 환급되어 전액 환급이 가능하다. 또한 출석률 80% 이상인 경우 별도의 교통비를 지급하는 등 선발된 교육생들에게는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진주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위해 구인·구직상담,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지원, 취업 후 사후관리 등 활발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회계사무실무자 과정 등 3개 과정의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61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4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박순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