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6.27 월 15:01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피플·칼럼
     
파란천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새로운 복지를 만들어 간다.
2022년 03월 05일 (토) 10:47:39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은 우리사회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하여 펼치고 있는 파란천사 운동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펼치고 있다.

이경아 기자 ka6161@

전국 각 지역마다 파란천사 사회복지위원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송창익 이사장은 전국 주민자치센터와 연계하여 그 지역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가운데 한사람이 그 지역의 파란천사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하여 수혜자를 발굴하고 지원사업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중앙에서 전국으로 민간복지 완성

파란천사가 새로운 복지를 완성한다는 모토로 펼치고 있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를 발굴하고 각 지역의 수혜자를 돕기 위하여 현재 전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협력해 나가기 위하여 전국 각 지역마다 파란천사 사회복지위원장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가운데 희망자를 선임하여 임명하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2005년7월에 시행되었으며 시·군·구 사회보장 관련기관 법인·단체·시설의 대표자 등 관계자, 전문가, 주민대표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기구로서 시군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와 지역사회 내 사회보장사업 추진사항 등을 심의·자문하고 지역사회 내 관련 기관 간 연계와 협력으로 사회보장급여가 필요한 지원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송창익 이사장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수혜자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네트워크를 통해 발굴하고 이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통하여 중앙에서 전국으로 민간복지를 완성해 나간다고 한다. 전국 각 지역의 수혜자를 발굴하고 효과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하여 지원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재단의 필요한 조직 구성원으로 전국 각 지역마다 파란천사 사회복지위원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재단에서는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원들 가운데 선임함으로서 재단의 지원사업을 양 기관이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것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연말이면 지역의 어려운 수혜자를 돕기 위하여 외부로부터 후원을 유치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민간차원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복지 완성

송창익 이사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연의 기능인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 지역사회보장지표, 시군구 복지급여 제공, 사회보장추진 등에 관한 사항 심의·자문의 역할과 수혜대상자를 발굴하고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후원유치와 지원의 역할을 담당한다면 지금처럼 수많은 단체에서 분산되어 일회성의 지원으로 그치고 있는 틀에서 벗어나 하나의 플랫폼으로 선택적 지원을 통하여 진정한 민간 복지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 대한민국의 민간복지는 변해야 한다. 매일 같이 방송에서 아프리카 아이들과 소년소녀 가정과 취약계층의 영상을 내보내며 모금을 하고 매년 연말이 되면 국민들로부터 수혜자를 돕는다고 모금을 하며 대형 NGO 단체부터 지역의 동호회 봉사단체까지 수만 개의 단체에서 모금하는 회비와 후원금을 매년 합산을 해보면 천문학적인 엄청난 금액이 된다. 이 모든 금액이 도움이 필요한 수혜자에게 선택적으로 지원이 된다면 우리 사회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빈곤계층의 사각지대라는 말은 사라질 것이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파란천사가 그 역할을 하고 있으며 민간차원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복지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NM

이경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