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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의 핵심은 결합조직의 재건·재생으로 통증 근본 원인 제거하는 것”
2022년 02월 06일 (일) 22:14:23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우리 몸의 기둥인 척추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다. 목과 등, 허리, 엉덩이, 꼬리 부분에 이르기까지 주요 골격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은 물론, 신체를 지지하고 평형을 유지하며 척수를 보호한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척추질환은 현대인들의 고질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많은 이들이 겪는 질병이다. 국내 전체 인구의 80% 이상이 평생 한 번 이상 허리통증으로 고생한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다. 허리부터 엉덩이, 또 다리까지 이어지는 광범위한 범위에 엄청난 통증을 동반하며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한다.

O.K침술과 보골환으로 수술 없이 척추협착증/무릎관절염의 완치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척추질환은 주로 중장년층 이상에서 많이 발생한다. 그래서 노화로 인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잘못된 자세나 운동부족, 전자기기 과다 사용 등으로도 발생하기 때문에 이제는 20~30대에서도 흔히 발생하고 있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경희무릅나무한의원은 지난 10여 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목디스크, 퇴행성 무릎관절염 등 2여 건에 달하는 치료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최광호 원장은 “근골격계 질환을 고치기 위해 ‘뼈만 보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이에 최 원장의 치료는 전통 한방 치료와 현대 과학적 원리를 체계적으로 융합시킴으로써 인체에서 뼈나 피부를 제외한 근육, 인대, 신경조직 등의 결합 조직을 재건하고 재생시켜서 통증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핵심이다.

▲ 최광호 원장

최광호 원장은 “척추협착증, 퇴행성 무릎 관절염은 의사들 사이에서 ‘불치병’으로 통했다. 양방에선 보통 이를 완화시키려고 진통제 주사, 연골 주사를 놓지만 일시적인 통증 완화에 그치는 경우가 많고, 병이 점점 심해져 결국 수술을 하게 된다”면서 “문제는 수술로도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가 있다. 실제 저희 병원에도 수술을 3,4번 한 사람들이 종종 내원한다. 이렇게 어려운 분야이지만, ‘되든 안 되든 한 번 도전해 보자’는 생각으로 매달렸다”고 강조했다. 이에 최광호 원장이 선보인 O.K 침술은 의료계 최초로 디스크나 관절 질환에 대해, 기존과는 다른 창의적인 접근법과 치료원리에 기반해 완성된 전혀 새로운 침술이다. 서양 의료계의 해부학적 신경순환체계이론과 동양의 전통적인 경혈이론을 통합, 발전시킴으로써 막힌 신경순환을 온전히 뚫어 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한 달에 1~2회 침술치료를 받으면 돼 치료 과정도 편하다.

O.K 침술과 함께 사용되는 보골환은 예로부터 손상되고 약화된 근육이나 결합조직 등의 재건, 재생에 뛰어난 효과가 입증된 20여 가지의 약재들로 완성한 환약으로, 하루에 한 알만 복용하면 된다. O.K 침술에 의한 뚫린 신경체계가 원활히 순환되기 시작하면 보골환의 약재 성분이 흡수되어 손상된 근육 인대 신경 등 결합조직의 세포 및 조직을 재생, 재건시킴으로써 그 치료효과가 지속성을 갖게 된다. 최광호 원장은 “일반적으로 인체 세포의 생성 기간은 보통 100~150일 정도로, 20여 가지로 구성된 보골환(補骨丸)의 주요 약재들은 예로부터 손상된 근육이나 뼈 세포 등의 재건, 재생에 뛰어난 효과를 보여 왔다”면서 “보골환 역시 하루 한 알만 복용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간편하다. 치료가 완전히 끝나면 재발이 거의 없는 경희무릅나무한의원 치료기술의 핵심은 손상된 결합조직 세포의 재생, 재건과 지속적인 효과에 있다”고 자부했다.

척추·관절질환 비수술 치료의 명의로 자리매김
통증은 살면서 누구나 겪을 만큼 흔한 증상이다. 노년층이라면 더욱 나이가 들면 삭신이 쑤신다는 표현처럼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그로 인해 척추관절 통증이 나타나도 참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몸의 이상 신호를 인지하지 못하고 그대로 방치한다면 점점 악화돼 통증의 정도가 심화되는 것은 물론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강직성 척추염, 목디스크, 관절염, 골다공증 등 다양한 척추관절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약물이나 수술적인 방법 없이도 몸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고 다양한 척추관절 질환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하지만 치료사가 수기로 진행하는 만큼 제대로 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신체 상태를 다각적으로 고려해 보다 정밀한 치료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 최광호 원장의 행보가 주목을 받는 이유다. 실제로 유명한 전문 병원에서 수술 받아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경희무릅나무한의원을 찾았다가 완치된 케이스도 많다.

수원에 사는 80대 여성 환자의 경우 척추디스크 협착 때문에 병원을 옮겨가며 수술을 세 번이나 받았지만 통증이 심해져 결국 최광호 원장에게 치료를 받고서야 완치가 되어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최광호 원장은 자신의 치료법에 대해 “보통 한 달 내에 상당한 증상호전을 느끼므로, 초기 안정감이 생기고 극심한 통증에서 벗어남으로 인해 믿음감과 희망을 가지고 편하게 치료과정을 이어간다”면서 “평균 3~4개월이면 그 치료가 끝나고 또 근본적인 조직세포 재생, 재건 치료이므로 거의 재발되지 않는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했다. 척추관협착증,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그리고 치료가 가장 어렵다는 퇴행성 무릎관절염까지 수술 없이 한의학으로 치료함으로써 척추·관절질환 비수술 치료의 명의(名醫)로 당당히 자리매김한 최광호 원장. 그는 “수많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척추와 무릎질환에 대해 수술 없이 병의 근본 원인을 치료하는 혁신적인 치료 기술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겠다”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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