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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신념이 없으면 국가의 미래가 없다
2022년 01월 06일 (목) 23:58:13 장정미 기자 haiyap@newsmaker.or.kr

최근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은 환경과 교통문제, 도시 집중 현상, 인구증가 등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스마트시티는 IoT, 인공지능, 빅 데이터, 5G 등 다양한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시민들이 겪는 문제들을 똑똑하게 해결한다.

장정미 기자 haiyap@

세계의 주요 선진국은 기후변화 및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고자 친환경 에너지를 적극 활용하는 대규모의 투자와 다양한 시도들이 진행되고 있다. 즉, 환경, 사회 및 경제의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으로 탄소제로를 지향하고 그린뉴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량 및 이산화탄소집약도는 감소되고 있으나, 많은 비용의 투자에도 불구하고 원전을 대체할 동력원 확보는 어려운 실정이고, 또한 원전에서 발생되는 핵폐기물의 완전한 처리기술이 전무한 상태이기에 인류가 자연을 이용한 에너지를 활용하는 시스템이 필요한 것이다.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를 위하여 친환경 융복합 시스템을 개발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막대한 에너지 동력원을 확보하여 반감기가 수 만년에 이르는 핵폐기물 발생을 차단해야 지구의 환경은 쾌적해지고 수명은 연장된다고 생각된다.

친환경 안전 미래형 융복합 스마트 쉘터 개발
국민의 안전한 생활환경과 생명연장에 밀접한 친환경 도로안전시설물에 대하여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꾸준히 연구하고 새로운 기술개발에 매진해온 ㈜그린우전이 다기능 멀티 ‘쉘터 버스승강장’을 새로이 선보일 예정이다. 그린우전이 선보일 ‘ECO-FRIENDLY MULTI SHELTER’는 신재생에너지와 시설물을 융합한 친환경/안전 미래형 융복합 스마트 쉘터로, 기존 버스정류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태양광발전을 이용한 친환경시설물로 국민 건강까지 지키는 안전성을 확보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버스 정류장은 더운 여름날에는 햇빛에, 추운 겨울날엔 추위에, 눈비가 오는 날이면 가까스로 몸을 숨길 수 있는 작은 공간이다. 하지만 버스정류장 등에 설치된 쉘터는 매년 설치와 철거가 반복되기 때문에 설치 및 철거 비용, 비좁은 공간, 개방형으로 미세먼지 등 안전에 취약한 문제점 등의 고질적인 문제를 안고 있었다. 이에 그린우전의 ‘ECO-FRIENLY MULTI SHELTER’는 밀폐식으로 제작하고 자동문을 설치하여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로부터 보호받으며 버스 정차 시까지 출입문 개폐를 차단함으로써 승객들의 위험상황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 강승구 회장

친환경/안전 미래형 융·복합 쉘터의 강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냉·난방기 및 공기청정기의 가동으로 쉘터 내부에 쾌적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정류장 상단에 태양광을 설치함으로써 하이브리드 전력공급으로 안정적이고 자원절약적인 설비운영이 가능하다. 버스정류장 양쪽에 도착예정 버스정보판과 내부에 철도정보를 알 수 있는 LCD정보판을 설치하여 대중교통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했다는 점도 ECO-FRIENDLY MULTI SHELTER의 강점이다. ㈜그린우전 강승구 회장은“‘ECO-FRIENDLY MULTI SHELTER’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로부터 시민들을 외부위험요인으로부터 보호하고 위생과 청결을 위해 개수대화 화장실을 설치 등 맞춤형 제작공급이 가능하며, 더위와 한파로 부터 쾌적함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부환경에 노출된 아이 및 노약자를 위해 안전한 쉼터제공으로 유체 바이러스로부터 지켜주는 안전성까지 확보한 획기적인 개발품이다”라고 자부했다.

친환경 에너지 발전 시스템 개발
현재 다양하게 시공되고 있는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발전시스템을 확보하고자 ㈜그린우전은 태양광, 풍력 및 수소에너지 발전을 연결시킨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그린우전이 개발한 친환경 에너지 발전 시스템의 가장 큰 주안점은 기존의 시설 구조물에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농지 또는 임야에 설치되거나 하천에 부유식 발전장치로 시공되어 녹조와 자연의 훼손이나 2차오염을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발전 시스템은 태양광 패널 오염으로 인한 발전량 저하를 미연에 차단하여 일정한 동력원을 확보한다.

황사 및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4계절의 다양한 기후환경을 갖는 우리나라의 기후를 고려한 매우 중요한 과제이고, ㈜그린우전은 이에 대한 완벽한 친환경 에너지 발전 시스템은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강승구 ㈜그린우전 회장은 “국가의 교통인프라에 친환경 에너지 발전 시스템을 적용시켜 막대한 에너지원의 확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이를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 발전 시스템의 다양한 기술을 통해 획득되는 시스템의 관리 뿐만 아니라 여러산업에 파생적인 기술을 재생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내 ‘친환경 도로안전시설물’ 분야 선도해온 선구자
지난 1994년부터 도로안전시설물 개발에 정진해온 강승구 회장. 환경공해 방지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하게 연구개발을 수행해온 강 회장은 Crash Cushion Pin을 이용한 신개발 Rail System 공법을 적용해 고감도, 고기능 충격흡수시설로 제작된 WJRS 크레모아(충격흡수대), 지하철 휴면공간에 태양광에너지를 이용한 LED유도등, 차량의 경량화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조립식 고무 도로 중앙분리대’ 등 친환경 도로안전시설물에 관한 노하우를 획득하고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이후로도 국내 최초 충돌 시험장을 설치(2000년12월19일) 등 환경 및 도로안전시설물 분야에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온 강 회장은 최근 건강하고 안전한 미래의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신재생 에너지와 시설물의 융합된 신개념의 친환경 에너지 발생 시스템의 연구 개발을 수행 중이다.

강승구 회장은 “우리나라가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기술과 환경문제 해소가 가능한 4차 산업에 따른 융,복합산업에 걸맞는 국내기술을 육성해야 한다”면서 “특히 효율적인 그린 뉴딜을 구현하기 위해 자력으로 개발되고 있는 각 분야의 신생에너지와 친환경기술은 국가나 지자체들이 적극 나서 중소기업에 기술개발의 지원과 육성 및 판로개척과 해외수출 가이드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앞으로의 국가 경쟁력에 있어서 친환경 에너지의 발전과 컨트롤이 결정적인 척도가 될 것이고, 친환경 융복합 에너지 발생 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동력원 확보 및 안전한 산업환경 육성이 가능하고, 막대한 국가 재정의 확보가 가능하며 증세없는 복지를 구현할 수 있다”고 필역했다. 이어 “기술과 신념이 없으면 국가의 미래가 없다”면서 “지구촌을 살리기 위하여 탄소 제로로 생명존중의 이념으로 신재생 에너지의 연구개발에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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