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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사람 중심 상생의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
2021년 12월 03일 (금) 13:47:35 장정미 기자 haiyap@newsmaker.or.kr

코로나 19의 백신 보급과 델타 변이의 확산세 가운데 기업들은 바이러스와 싸우며 변화의 역동성과 경쟁이 강한 환경을 돌파해 가고 있다. 또한, 한 개인과 기업의 생존만이 아닌 비즈니스 생태계의 건전한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경영의 모든 분야에서의 근원적인 혁신에 대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장정미 기자 haiyap@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혁신은 ‘다양성 관리’라는 방향성과 연계되어 경영의 각 분야가 인접 분야와 함께 접촉 경계에서 연결된 후 포용해 가는 것으로 확장되고 있다. 또한 다양성은 복잡한 기업 환경에 직면한 기업들의 조직 기능을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방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탁월한 고객관리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지속적인 성장 거듭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빌려 쓰면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렌탈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약정 기간이 지나면 기존 제품을 신제품으로 바꿀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렌탈이 소비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것이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정진석 ㈜칼라테크오에이 대표는 탁월한 고객관리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국내 사무기기 렌탈 업계에서 독보적인 경쟁력 확보를 통해 많은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새로운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인물이다. 국내 사무기기 렌탈 업계의 독보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칼라테크오에이는 신도리코와 후지필름의 공식파트너사로서, 신도리코 복합기, 후지필름 복합기, 삼성 복합기 등 다양한 종류의 칼라/흑백 복합기, 프린터, 소모품, 유지보수 서비스 등을 금융사, 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 렌탈 및 공급하고 있다. 수도권 1,300여 곳에 달하는 이곳의 파트너사 중에는 중견, 중소기업, 공공기관, 학교 등 파트너사만도 900여 곳에 달한다.

▲ 정진석 대표

특히 정 대표는 파트너사의 변화를 꼼꼼히 챙기고 기업의 업무 환경에 맞는 출력시스템, 잉크·토너·종이 등의 소모품 구입비를 고려하는 것은 물론 파트너사의 사무기기 이용 패턴을 분석해 가장 적합한 맞춤 솔루션의 설계를 통해 고객 당일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정진석 ㈜칼라테크오에이 대표는 “중소기업에서 비용절감을 논의할 때 가장 먼저 들여다보는 것이 인건비지만 조금만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면 사무실 내에서 무분별하게 소비되는 금액이 꽤 많다”고 지적하며 “칼라테크오에이가 주력으로 하고 있는 칼라복합기 프린터 렌탈 금액도 마찬가지다. 각종 사무기기의 렌탈금액이나 구매 비용은 꼭 필요한 지출이라는 생각에 대부분의 경영자들은 이 금액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아예 이 비용을 사무실 임대료와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는 오너들도 많다. 하지만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오늘날 기업의 장기적·지속적 이윤 창출을 위해 이해관계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경영활동이 요구되면서 비재무정보인 ESG, 즉 친환경 생산과 사회적 책임 구현, 투명한 경영체제는 필수적 요소가 되고 있다. 정진석 대표의 행보가 주목을 받는 이유다. ‘고객 중심’, ‘사람 중심’이라는 경영 이념을 토대로 창립이후 매년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온 정진석 대표는 매년 장애인 단체나 공공기관에 칼라테크 복합기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의 날에 참여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며 사회의 귀감이 되어 왔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작은 도움이나마 되어주고자 고객사 중 코로나 직격탄을 맞아 경영난을 겪고 있는 여행·학원 분야의 고객사에게 임대료를 절반 깎아주는 착한 임대료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중이다. 정진석 대표는 “상생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이유는 오직 그것만이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갈 유일한 길이라고 믿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사람 중심 상생의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업을 경영하고 수많은 고객사를 만나면서 제가 깨달은 것은 결국 어떤 기업이든 사람이 우선이라는 점이다”면서 “사람에 대한 정이 없고 배려가 없는 기업은 크게 성장할 수 없다. 어려운 시기지만 앞으로도 고객사와 함께 상생하는 경영을 통해 더욱 크게 전진하는 복합기 렌탈 전문기업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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