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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째 이어온 해독의 명가 골인한의원
2021년 10월 06일 (수) 10:55:38 김정은 기자 kje@newsmaker.or.kr

유황은 단독을 풀어주는 재료로 만병을 물리치는 천하의 명약으로 알려진 불로장생의 선약으로 노인도 젊음을 되찾을 수 있다는 회춘의 명약으로 전해올 만큼 약성이 알려져 있으며 암과 난치병의 원인이 되는 각종 공해에 대한 해독작용이 탁월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정은 기자 kje@

특히 광물성 유황은 일반적으로 피부병 치료제로 자주 이용되어 왔으며 대부분의 피부병 환자는 치료의 방편으로 유황온천을 많이 이용해 왔다. 양파, 부추, 마늘, 갓, 파 등의 유황 채소군이 몸에 좋다고 하는 것도 유황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보고도 있으며 과거에 차력술 연마사들은 수련과정에서 뼈를 튼튼하게 하는 주성분이 자연산 산골을 수시로 복용 하였다는 기록을 볼 때 이 산골의 주성분인 황동성은 구리와 유황성분이 80%를 차지하고 있어 유황성분에 의한 그 효능을 짐작케 한다. 하지만 독성이 강하여 직접 먹을 수는 없으므로 유황에서 독성분을 제거한 것이 ‘법제유황’이다.

▲ 권채영 원장

60년 법제유황 연구 성과의 결정체로 탄생한 한방해독제 ‘골인’
4대째 60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천연해독제 개발에 매달려온 골인한의원은 한약재인 유황과 부자의 독성을 제거하는 특허기술을 적용, 운모와 백반의 천연 한방재료를 혼합해 개발한 천연 ‘한방해독제’를 선보여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권채영 골인한의원 원장은 “60여 년간 4대에 걸쳐 한의학을 바탕으로 개발한 ‘한방해독제’는 많은 난치성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1대 권기환 원장, 2대 권재우 원장 3대 권철현 원장 4대 권채영 원장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계승·발전해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황의 독성은 비소 때문이다. 비소는 0.2g을 섭취하면 즉사하며, 0.04g만 섭취해도 혀가 굳어지고 오장이 녹아내리는 맹독성이다. 이 비소를 제거하고자 민속의학자인 권재우 옹(권진현 골인제약 대표의 부친)은 선친인 권기환 원장으로부터 전수 받은 유황 속 비소를 제거 방법을 토대로 1960년대 초 지리산 계곡에 들어가 구증구포를 수백 회 반복하며 자신의 몸을 상대로 실험한 끝에 수년 만에 유의미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60년 연구 성과의 결정체인 한방해독제‘골인’은 체내에 신속히 흡수돼 간과 대장을 해독하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작용을 촉진시켜 하초를 따뜻하게 하면서 신체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킨다. 뿐만 아니라 가스 및 농약, 알코올이나 마약 중독치료를 비롯해 부인병, 만성위장병, 만성비만, 식중독, 지방간이나 고지혈증의 증상을 완화시킨다. 실제 600여 명의 중독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한 결과, 섭취 평균 1~6개월 만에 지방간(T.G), 간효소(GOT), 간세포(GDT) 수치가 정상으로 회복되며 간세포 내의 리보솜 회복과 세포활성화를 시킬 수 있음을 입증했다. 또한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 대구시립병원, 미국 LA마약센터, 이스라엘 마약치료센터를 비롯한 권위 있는 공인기관의 임상을 통해 국내와 미국, 일본에서 특허를 취득했다. 특히 미국 FDA와 다수의 공인인증 임상실험 기준을 통과해 세계보건기구(WHO)에도 약물중독 개선에 탁월한 임상결과가 보고되기도 했다. 권채영 원장은 “중국에서 코로나 중증 환자 치료를 위한 처방으로 부자제를 사용하면서, 독성이 없어 경증 단계에서부터 부자제의 복용이 가능한 부자 유황 복합제제인 한방해독제‘골인’에 대해 코로나 경증단계 부터 치료가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수많은 임상 제안을 받은 상태”라며 “이미 코로나 치료 후 후유증에 시달리는 많은 이들이 골인의 특허로 제조된 한방해독제를 통해 효과를 보고 있다는 한의원들의 소식에, 마약해독제로 쓰이던 한방해독제‘골인’에 대해 또 다른 임상 연구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뛰어난 해독, 면역력 증강 효과로 세계의 주목 받아
세계적 영양의학자 칼 파이퍼 박사는 “유황은 잊혀진 필수영양소이다. 20세기가 비타민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유황의 시대가 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로 유황은 우리 몸에 필요한 8대 영양소로 알려졌다. 뼈, 관절, 연골 등 인체 구성에 필수이며 콜라겐 합성에도 도움을 준다. 때문에 미용과 건강 효능식품 중 하나다. 독성이 거의 없으며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염증 발생을 감소시켜 준다. 증조부 권기환 원장 할아버지인 권재우 원장의 ‘난치성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이 되겠다’는 유지를 이어받아 골인한의원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권채영 원장은 이러한 법제유황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골인한의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이를 위해 한방해독제 ‘골인’의 미국 FDA 인증 획득을 통해 안전성을 인정받은데 이어 미국, 일본, 중국 특허를 획득해놓은 상태로 권 원장은 아버지인 골인제약 권진현 대표이사가 추진해오던 일들을 협업하여 잠시 코로나로 주춤하던 현실을 감안하여 “미국과 콜롬비아 필리핀 베트남 태국에 판매망이 구축될 예정”이라며 “시카고의 한 기업과는 유황기술, 축산의약식품항생 신물질 분야 기술제휴 협약을 체결했으며,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브라질, 우루과이 등의 국가에도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콜롬비아 경찰청장의 초청으로 콜롬비아 메데인시에서 국제 범죄조사 심포지엄에 참석해 골인의 위상을 남미에 알렸을 뿐 아니라 남미진출의 교두보역할을 감당하는 계기를 마련한 골인제약 권 대표는 필리핀 시정부 초청으로 필리핀을 방문하여 시정부에서 마약에 대한 해독제 관련하여 골인제약과 제품을 성공적으로 브리핑했다. 특히 마닐라를 방문했을 당시 빈민촌에 쌀 1톤을 쾌척하고, 골인 수출계약 건으로 로데스 산페드로시 시장과 면담을 진행하며 “마약중독자에게 약을 직접 전달하고 임상이 증명되면 바로 최소 100만 달러의 계약을 진행하는 것이 대통령의 의지이고, 계약 진행상황은 대통령에게 보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SRG융합의학연구회, SRGGWORLD.LTD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권 대표는 향후 전통한방의학의 세계화를 공동사업으로 추진함으로써 인류건강과 행복에 이바지하는 것이 목표다. 권채영 원장은 “한방의 천연재료인 부자와 유황을 이용한 순수생약으로 인체에 대한 해독효과와 면역체계의 상실에 대한 치료효과는 국내 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통할 것”이라면서 “지금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해독의 대명사 한방해독제는 앞으로 건강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건강전도사로서 국내 뿐 아니라 세계 만인에게 행복과 건강한 삶을 줄 수 있다는 확신과 사명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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