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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혈이 막히거나 원활하지 않으면 질환이 발생한다”
2021년 09월 06일 (월) 16:29:41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우리 몸은 보이는 질서로 운영되는 육체를 넘어 보이지 않는 질서로 운영되는 에너지체이다. 양자의학에서는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 및 조직, 장기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에너지장(양자파동장)이 제 기능을 발휘하는 것을 자연치유력이라고 설명한다.

황태일 기자 hti@

인체는 기에너지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보이는 질서와 보이지 않는 질서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보이는 질서는 골격, 근육, 피부를 중심으로 혈관과 신경망을 통해 연결되어 혈액과 산소, 양적인 정보(혈압, 맥박, 온도 등)를 유통한다. 보이지 않는 질서는 단전시스템을 중심으로 경락과 경혈을 통해 기 에너지와 정서적인 정보(기분, 느낌)를 전달한다.

가지고만 있어도 기 에너지 생성되는 기혈패치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노연구 ㈜그린피아 대표는 ‘기 에너지 패치’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우리나라 구들박사 1호이기도 한 노연구 대표는 오직 기 에너지 발명, 힐링 에너지 발명에 일생을 바쳐온 인물로, ‘힐링 에너지’ 전파를 통해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노 대표가 선보인 기 에너지 패치는 기혈패치로, 쳐다보기만 해도, 가지고 있기만 해도 기 에너지가 생성되는 제품이다. 인체는 건강한 면역체계와 생명활동 유지를 위해 천지(天地)로부터 공급된 에너지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인체에 공급시켜야만 한다. 인체의 모든 장부와 지절을 빈틈없이 연결하여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는 경락(經絡)과 경혈(經穴)은 복잡한 인체생명활동을 균형 있게 유지하고 있는 몸 속 지하철과 같다. 경락(經絡)은 인체 내의 기혈(氣血)이 흐르는 통로와 거기서 흩어져 나온 통로인 경맥과 락맥을 말하고, 이러한 경맥(經脈)에 속해 있는 혈(穴)을 가리켜 경혈(經穴)이라고 하는데, 경락(經絡)의 기혈(氣血)이 신체 표면에 모여 통과하는 부위이다.

▲ 노연구 대표

노연구 대표는 “경락은 기가 흐르는 통로로, 혈액이 혈관을 따라 흐르고 자극이 신경을 따라 전도되듯 기는 경락을 따라 움직인다”면서 “침술도 경락과 기를 바탕으로 그 흐름을 조절하는 것이다”고 설명한다. 그린피아의 ‘기 에너지 패치’는 이러한 경락과 경혈의 기본 원리를 적용한 것으로, 경락과 혈관, 신경의 흐름이 막힘없이 원활하게 순환되도록 함으로써, 인체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질환을 해소하도록 활성바이오물질을 함유한 부착물이다. 각 경락의 경혈을 골라 에너지가 괴거나 멎는 것을 없애주면 경락의 흐름도 좋아지고 장부의 기능도 올바르게 조화를 이룬다. 즉 우리가 알고 있는 침과 뜸을 통을 통해 치료하는 행위 역시 오장육부가 조화롭지 못할 때 경락상의 경혈을 자극하여 기능을 조정하고 치료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노 대표의 주장에 의하면 두통, 뇌신경, 현기증, 기관지염, 천식, 치통, 안면마비, 기관지염, 쇄골통, 위장장애, 신부전, 냉대하, 월경불순, 편두통, 목마비통, 사오십견, 이두박근통, 견비통, 손목통증, 근육통, 관절염, 신경통, 자궁질환, 통풍, 요통 등의 질환도 기혈이 막히거나 원활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질환이다. 실제로 기 에너지 패치 시연회에서 4명의 실험자들은 기 에너지 패치를 붙이기 전, 각각 손가락 두 개의 힘으로 의자에 앉아 있는 몸무게 80kg인 성인 남자를 들지 못했지만 기 에너지 패치를 가지고 있거나 몸에 붙이고 있거나 쳐다보기만 했을 때에는 성인 남자를 거뜬히 들어 올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노 대표는 “기혈이 막히거나 원활하지 않으면 질환이 발생한다”면서 “기에너지 패치를 특정부위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 에너지 관련 100여 종 넘는 제품 개발한 발명왕
IMF 당시 부도를 맞으면서 심근경색증으로 건강까지 잃었던 노연구 대표는 혈관 교체 수술을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고, 이후 건강과 연관된 기 에너지 개발에 집중하게 됐다. 고 말했다. 이후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수행해온 노 대표는 그간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기 에너지 충전 발명품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노 대표는 50여 종의 특허권을 획득했으며, 세계발명전시회 금상, 제24차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품왕전 자유자재바퀴 은상·세라믹매트 은상, LA국제기술발명전 금상, 독일국제ENA 은상, 특허대전 광학렌즈 호스 은상,대한민국 모범직능인 평화과학상 등을 수상한 데 이어 서울정도 600년 자랑스런 서울시민 선정을 비롯, 신지식인 선정, 한국평화 복지인물 선정, 10대 발명가 선정과 아울러 20세기 공훈인사총감과 한국재계인사록 등에 등재됐다. 노연구 대표는 “기에너지 패치로 약을 먹지 않고 부작용 없이 간편하게 천연 바이오물질을 붙여 건강한 생활을 누리기 바란다”면서 “저 또한 앞으로도 계속 ‘힐링 에너지’ 전파에 힘써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한 몸 바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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