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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희망이 되는 국민의 대표 파란천사
2021년 08월 02일 (월) 17:25:36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선거를 통해 선출된 국민의 대표가 국회의원이다.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신해서 국회에서 헌법과 법률의 개정 및 의결과 관련된 일을 하고, 정부 예산안을 심의 확정하는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이경아 기자 ka6161@

지난 20대 국회 법안처리율은 약 37% 수준에 거쳤고 미처리법안이 15,000건이 넘는다고 했다. 이제는 일하는 국회 국민이 원하는 일을 신속히 처리하는 119명의 파란천사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송창익 이사장은 말하고 있다.

▲ 송창익 이사장

최근 사회복지기관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참여하는 파란천사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국에 지역위원회 3천개와 전문가위원회 7천개의 조직으로 위원장 1인과 임원 20명으로 구성된 1만개의 위원회를 만들고 있다. 파란천사 위원회는 경제적인 궁핍으로 여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를 일회성의 형식적인 지원이 아니라 이들이 경제적인 독립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를 하고 국가의 재난과 큰 행사에 직접 참여하고 봉사한다. 파란천사 운동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복지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재단의 송창익 이사장은 파란천사 운동을 통하여 대한민국을 복지 선진국으로 완성 시켜 나갈 것이며 그 기간을 3년으로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금년 연말까지 1만 명의 위원장을 선임하고 내년부터 지역과 분야별로 직접 봉사를 해나가며 파란천사 운동을 전 국민에게 알려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복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직접 참여해야 한다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송창익 이사장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국민들의 신뢰를 잃고 있는 정치인에서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국회의원도 선한 마음으로 남을 배려하고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 있는 파란천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서는 국회의원 119명을 파란천사로 위촉하고 있다. 119명의 의미는 긴급호출을 할 때 사용하는 전화번호를 의미하며 파란천사 운동을 지지하고 국민들의 소리에 언제든지 귀를 기울이고 국민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에 참여하겠다는 희망자 119명의 국회의원을 파란천사로 선임하고 있다.  

송창익 이사장은 파란천사 1만 명과 대한민국 근현대사 인물 천사명의 이름을 한글로 한자 한자 새겨서 만드는 가로5미터 세로8미터의 한반도 지도에 근현대사 인물 천사명 속에 119명의 파란천사로 참여하는 국회의원의 이름을 넣어 함께 국가 기록문화로 영원히 역사에 남기기로 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사회적 약자가 없는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본인의 사명이라고 말하는 송창익 이사장은 파란천사로 참여하는 119명의 국회의원들도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인으로서 같은 생각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복지를 만들어 가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파란천사운동이 전국으로 확대도면서 7월말 현재 1천개의 파란천사 위원회가 만들어 지면서 이제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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