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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성곤 국회의원
여수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혼신 다할 터
2010년 01월 11일 (월) 20:17:10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

존경하는 여수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수갑 민주당 김성곤 의원입니다. 경인년(庚寅年)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민주당 김성곤 의원(여수시 갑)
백호의 늠름하고 당당한 기상으로 우리에게 당면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어수선한 정국이 마음에 걸리지만, 좋은 국가로 가기위한 진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합리적인 재정지출과 법안생성을 위한 치열한 논쟁이 필요합니다. 저 김성곤은 격량의 한가운데에서 서로를 극단으로 치우치지 않게 하고 중용(中庸)의 미덕을 중심으로 하는 하나의 ‘추’가 되고자 합니다. 18대 국회에서 국토해양위원회로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의 최대 현안이자 국가사업인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엑스포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빅이벤트입니다. 그러나 올림픽, 월드컵과는 다르게 국가간의 경쟁은 없는 순수 전시이벤트입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것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유치확정 때 가졌던 흥분을 박람회 개최시기에는 다시 한번 느끼게 될 것입니다. 여수를 남해안의 ‘해양관광레저중심도시’로 만드는 거대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여수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민의 자랑이자 휴식처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국토해양위원으로 18대 국회 전반기를 시작했으며, 지역의 가장 큰 행사인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준비를 위하여 가장 많은 정열과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2009년 예산으로 반영된 여수세계박람회 관련 예산은 약 1조 9,200억원이며 이는 단일 기초자치단체의 예산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2010년 예산도 지난해에는 못 미치지만 당초 정부안보다는 대폭 상승한 규모로 반영시킬 예정입니다.
저는 정치의 요체를 中庸에 있다고 봅니다. 중용은 단순히 가운데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많은 이해관계자들을 적절한 점에서 수용하는 것이 중용이고 극우 극좌가 아닌 국민과 인류를 위한 최선의 정책을 살피는 것이 중용입니다. 이것을 실천하기는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항상 노력중입니다.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정신은 정치인으로서 늘 가슴속에 새긴 덕목이기도 합니다.
정치를 하면서 ‘평화운동가’라는 타이틀을 항상 강조합니다. 평화의 개념안에는 사람과 사람, 국가와 국가, 사람과 자연과의 공생이라는 큰 의미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본인은 종교간의 평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마무리하는 것은 현안으로 닥친 최대의 목표입니다.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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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ylin
(213.XXX.XXX.66)
2011-11-01 01:41:19
EXFsNdkMNLWeJOeLJ
I'll try to put this to good use immedtie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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