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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천사의 목표는 모두가 행복한 나라다
2021년 07월 03일 (토) 23:25:29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현재 우리사회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 모두가 어렵다 보니 사회적 약자들의 어려움은 더욱 클 수 밖에 없다.

이경아 기자 ka6161@

그 가운데 쪽방촌의 어르신들과 거리의 노숙자들의 생활은 마지못해 살고 있다는 절망 섞인 안타까운 신음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다. 그동안 많은 단체에서 무료급식과 생활용품 지원등으로 이들을 돕고 있었지만 코로나19의 사회적인 현상으로 나눔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온 국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파란천사 운동

어려운 가정과 쪽방촌의 독거어르신, 노숙인등을 수많은 단체들이 돕는다며 나눔을 하고 있지만 사회적 약자들의 어려움은 해결이 되지 못하고 언제나 그 자리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생활고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비참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우리 사회의 회생 불가능한 사회적 약자를 단순 일회성의 지원이 아닌 이들이 경제적인 완전한 독립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새로운 삶의 희망을 주고 새생명을 얻게 하여 양극화를 없애고 우리 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송창익 이사장의 숭고한 뜻에 따라 2007년7월27일 창립식을 갖고 출범한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온 국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파란천사 운동으로 하나씩 이루어져 가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사회적 약자라는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재원이다. 송창익 이사장은 일반적인 후원과 수많은 단체들에게 지원되는 정부의 지원금으로는 이들을 완전한 경제적인 독립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일회성의 형식적인 지원이 아니라 이들이 경제적인 독립을 하기 위해서는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재원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했다. 송창익 이사장은 이러한 재원의 물줄기를 찾기 위해 수많은 일들을 해왔다. 그 가운데 재단을 설립하고 처음으로 이루어 낸 것이 롯데카드사와 맺은 MOU 체결이었다. 신용카드 사용자가 사용하는 매출금액의 0.2%를 기부하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기부천사 카드를 만들 것을 제안한 것이 이루어졌다. 기부천사 카드를 사용하는 소비자가 있는 동안은 매월 지원되는 수수료가 마르지 않는 샘물이 되는 모습으로 성공을 거두면서 노력하면 된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했다. 

비록 0.2%의 수수료의 적은 금액으로 전체의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역할은 하지 못하지만 노력하면 마르지 않는 샘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에 재원 마련을 위한 수 많은 일들을 해왔다. 송창익 이사장이 만들어낸 아이디어는 대부분 적중하여 성공을 거두었으나 언제나 영리를 추구하는 경쟁자를 만나면서 아이디어만 뺏기고 좌절을 경험해야 했다. 하지만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듯이 3년전에 드디어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을 찾아내었다고 했다. 1년에 1조원이 넘는 금액의 재원이 대한민국이 있는 한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이 될 것이며 이 금액은 점점 늘어날 것이라고 말하며 경쟁자로 인한 그동안의 좌절했던 경험으로 그 내용은 때가 이르기전 까지는 비밀로 한다며 공개를 할 수 없다고 했다.

새로운 복지의 실현은 3년을 목표

▲ 송창익 이사장

송창익 이사장은 이제 마르지 않는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선택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전국에 3천개의 지역에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봉사 조직을 만들어 가고 있다. 위원장 1인 부위원장5명과 운영위원 15명의 임원으로 구성된 봉사조직은 파란천사 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전국에 만들어 지고 있다. 파란천사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6월말 현재 800개 이상의 위원회가 조직이 되었다고 했다. 20명 단위의 임원으로 조직되는 파란천사 위원회는 지역위원회 3천개와 전문가 위원회 7천개를 합쳐 1만개의 위원회를 만든다고 했다.

새로운 복지의 실현은 3년을 목표로 모든 것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하며 금년에는 9월말까지 1차로 완성된 조직으로 10월4일에 재단 본부에서 공식적인 발대식을 갖고 그다음부터 연합회 발대식 지회 발대식 위원회 발대식으로 이어가면서 금년 내에 모든 조직을 완성한다고 했다. 내년부터 1년간은 본격적으로 전국의 각 위원회가 맡은 지역에서 각자 봉사를 해나가며 모든 국민들에게 파란천사의 활동을 알려 나가고 발대식 1주년이 되는 내년 10월4일에 파란천사 축제일로 하여 전국 각 지역에서 파란천사 축제행사를 펼치면서 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낸다고 하며 그 이후부터는 잠궈 놓은 1조원의 물줄기를 틀어서 새로운 복지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말하며 금년에는 오로지 위원회 조직을 세우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송창익 이사장은 오늘도 늘어나는 전국의 파란천사 위원회 조직의 임원들에게 임명장 수여를 위해 매일같이 전국을 누비고 있으며 모두가 행복한 나라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말하며 선한 모습의 미소를 지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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