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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의 상처 어루만지며 치유의 길로 이끌어주는 안내자
2021년 06월 04일 (금) 17:54:57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오늘날의 현대인들은 누구나 정신질환 한 가지는 가지고 있다 할 정도로 스트레스 높은 사회 속에서 살고 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질환인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 할 정도로 빈번하게 나타난다.

황태일 기자 hti@

우리나라 정신 건강의 적신호는 오래전부터 켜져 있다. OECD 국가 가운데 자살 사망자 수가 최근 12년 동안 불명예스럽게도 1위를 했다. 하루 기준으로 하면 42명꼴이다. 우리 사회에서는 자살 소식을 너무 쉽게 대할 수 있고 부정적인 사고가 만연해 있다.

심도 깊은 상담으로 내담자의 아픔을 공유하며 라포 형성
“사람은 행복하고 건강하며 즐겁게 살아야 한다.” 최근 들어 스트레스나 트라우마로 인한 마음의 병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긴장, 불안이 계속 누적되면서 우울증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와 대처가 필요하다. 이에 휴이프노즈 심리치유센터의 행보가 화제다. 이곳의 조성수원장은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국제공인 의학최면치료사, 국제공인 임상최면치료사, 국제공인 마스터최면치료사, 최면명상전문가, 뇌개발지도사, 진로적성상담사, 의학최면심리상담사, 심리상담지도사, 청소년 전문상담사, 건강관리 지도사, 부모코칭지도사, 심리상담사 현재 휴이프노즈 심리치유센터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여러 나라를 돌며 최면과 명상을 공부하고 뇌건강, 마음건강, 신체건강에 대하여 끊임없는 연구와 공부를 하였다. 20년 이상의 경력을 바탕으로 내담자들과 함께 공감하며, 단순한 심리상담만이 아닌 치유의 목표로 지금까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잡아준 그는 따뜻한 상담과 친절함으로 내담자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며 치유의 길로 이끌어주는 안내자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우울, 불안, 강박, 불면, 공황, 망상, 조현증등 97%의 치유를 자신한다.

▲ 조성수 원장

조성수원장을 찾은 내담자분들께 그는 진심과 혼을 담아 상담하고 치유하면 누구든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현재 휴이프노즈 심리치유센터에서는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마음 챙김을 하는 심리치유 ▲세계보건기구에서 인증한 대체의학 치유법으로 뇌과학과 의학을 기초하는 솔루션으로서 안 좋은 기억과 트라우마 등을 희석하거나 뇌를 안정화하여 삶에서의 행복과 성공을 이루도록 돕는 최면치유 ▲자연과 우주의 법칙속에 겸손하고 순종하며 고마움을 깨닫고 흐트러진 나의 마음과 고통을 인간의 법칙과 자연의 법칙, 우주의 법칙을 공유하여 마음의 안정과 건강을 치유하는 명상치유 ▲심리적인 안정과 뇌안정화, 뇌활성화를 통해 허한 심신을 안정케하는 뇌안정치유 등의 솔루션을 진행하고 있다. 심리치유는 개인에게 맞춰진 치료이다 보니 내담자와의 신뢰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서로 얼마나 친밀하게 여기고 믿고 있는지에 따라 내담자가 꺼내는 이야기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상담학에서는 이렇게 상담을 전제로 의사소통에서 상대방과 형성되는 친밀감이나 신뢰 관계를 ‘라포’라고 한다. 그만큼 내담자와 얼마나 라포를 형성하고 필요한 부분을 포착했는지가 그 사람에 대한 영향력을 좌우한다. 이에 조성수 원장은 상담실에서 상담만 진행하는 것이 아닌 내담자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고통을 함께하고 한번 인연이 된 내담자들과 언제든 24시간 메시지 전화등으로 소통하며 오래전에 만난 내담자분들과도 서로 안부하고 가족처럼 지내는 분들이 수 없이 많다고 한다. 조성수원장은 심도 깊은 상담을 통해 내담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들의 아픔을 공유함으로써 라포를 형성한다.

조성수 원장의 신념과 각오
어린 시절 조금은 내성적이였던 조성수원장은 중학교, 고등학교시절 좋은 은사님을 만났고 지금도 두분의 은사님을 가족처럼 볼 정도로 삶의 든든한 정신적 지주라고 말한다. 학창시절 그는 두분의 은사님덕에 성격을 밝게 바꾸었고 선도부장, 반장, 전교회장등으로 활동하며 리더쉽을 키웠고 마음 힘든 친구들에게는 아픔을 함께하고 들어주며 격려를 해 주었고 이후 심리상담사의 꿈을 마음에 품고 외길을 걸어왔다. 이 과정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오래전부터 최면과 명상, 신체와 뇌공부를 하며 인간이 가진 아주 극소량의 에너지를 우주의 기운과 자연의 좋은 에너지를 공유하는 기법을 통해 우리 인간이 얼마든지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진 그는 수많은 내담자의 상담과 치유를 진행해왔다. 조성수 원장은 “오랜 기간 내담자의 상담과 치유를 하며 약을 적게는 몇 개월 또는 수년을 복용하고도 점점 악화되는 사람들을 수없이 보아왔다”면서 “마음의 상처는 분명히 치유될 수 있다. 바쁜 현대인들의 대다수는 우울증을 앓고 있다.

자신의 이야기를 가족 또는 지인에게도 말하기 힘든 상처와 깊은 트라우마로 인하여 고통 받는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상처를 받지만 누군가에게는 치유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성수원장을 찾는 내담자 분들은 꼭 반드시 건강하고 행복하게 치유한다는 신념이 있다. 최근에는 조성수원장의 명성이 높아지면서 심리적으로 힘들어 내방하는 학생(청소년)들 뿐 아니라 진로와 학업에 대한 고민으로 내방하는 학생, 직장인도 많아지고 있다. 이에 조성수원장은 그들에게 ‘상담사’라기 보다 ‘친형’, ‘삼촌’과 같은 편안한 느낌으로 그들과 심도 깊은 상담을 진행하며, 상담이 끝난 이후에도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조성수원장은 불면증, 우울증, 강박증, 불안증, 공황, 망상증, 조현증 등으로 고통받는 분들과 그의 가족들의 고통을 함께하며 반드시 꼭 치료한다고 말한다. 심리상담사의 길에 들어선 이후 단 한 번도 상담을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소명이라 생각했다는 조성수원장. 그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남은 인생을 건강하고 행복하며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돕겠다”며 “주저하지 말고 내담하여 마음 속 깊이 있는 많은 상처를 비우고 저와 함께 노력하여 자신감을 회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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