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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비행접시 운동기구로 ‘Dynamic Korea’ 실현하겠다”
2021년 06월 04일 (금) 17:31:55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바쁜 현대인들은 운동부족 현상이 나타나기 쉽다.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운동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하루 30분 이상씩 주 3~5회나 일주일에 150분 이상 걸을 것을 권장한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재택근무, 원격수업, 비대면 서비스 등 언택트 문화가 새로운 생활양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평소 출퇴근이나 등·하교 시 걷는 게 운동의 전부였던 직장인 및 학생들은 이제 그마저도 어렵게 됐다. 운동량 감소는 자연스럽게 근력 부족으로 이어져, 시간이 흐를수록 허리 통증이나 기타 체력 저하 등을 유발한다.

▲ 이종호 대표

신개념 운동기구 ‘UFO 비행접시 운동기구’
날씨에 관계없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실내 운동기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UFO 비행접시 운동기구’는 기능성 운동기구 개발 전문업체인 멘토이엔지가 야심차게 내놓은 신개념 운동기구다. UFO 비행접시 운동기구는 비행접시 모양의 원판에 올라서서 허리를 좌우로 흔들며 운동하는 기구로, 기존 트위스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UFO 비행접시 운동기구에는 상하 베이스 플레이트를 po철판 2.0티로Form금형으로 볼 가이드를 만들고 그곳에 10파이 볼 강구 56개를 삽입하여 좌로 우로 회전하며 상 플레이트를 움직여 공전자전을 반복하는 원리가 적용되었다. 특히 발 지압은 물론 허리지압 효과도 매우 좋아 허리와 히프 사이에 받치고 누워 좌우로 움직이고, 배를 깔고 움직이면 지압효과와 함께 자신의 맥박까지 느낄 수 있다. 허리를 많이 비틀수록 운동 효과가 커지는데 익숙해지면 리듬에 맞춰 다리를 구부리고 펴고를 반복하거나 발과 팔의 동작을 반대 방향으로 흔들며 힘 있게 운동하는 등 난이도를 높이며 춤추듯이 운동하면 된다. 이러한 운동효과를 인정받아 ‘UFO 비행접시 운동기구’는 서울경제TV’에 소개된 바 있으며 스포츠서울 이노베이션(혁신)대상과 스포츠조선 파워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종호 멘토이엔지 대표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UFO 비행접시 모양으로 만들어서 언제 어디서나 장시간 여행이나 설거지를 할 때와 공부할 때 책상에 앉아서 TV를 보면서도 가볍게 발목운동과 발 지압을 할 수 있다”면서 “리듬에 맞춰서 힘 있게 180도의 회전을 오른쪽 왼쪽을 번갈아가며 팔과 다리를 반대로 흔들며 허리를 아주 많이 뒤틀어서 허리의 유연성도 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UFO 비행접시의 강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몸체가 스틸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매우 탁월하고, 할아버지부터 아들, 손자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UFO 비행접시 운동기구의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국민 건강 증진 위해 기능성 운동기구 개발에 매진
현대인은 운동 부족으로 인한 체력 저하와 만성 피로에 시달린다. 집에서도 회사나 학교를 오가면서도 걷거나 몸을 움직일 일이 별로 없다. 의식적으로 운동을 선택하고, 시간을 정해 운동을 하며 체력을 다져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셈이다. 운동의 필요성은 누구나 느끼고 있다. 새해 목표로 운동하기를 넣는 경우도 많지만 대부분 한두 달 이어가는 것이 고작이다. 이에 이종호 대표는 ‘Dynamic Korea’를 경영 이념으로 삼고 기능성 운동기구 개발에 매진해왔다. 지난 2014년에 두 달간의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했을 당시, TV에서 UFO와 목격자가 나오는 장면을 보고 ‘UFO 비행접시 운동기구’의 영감을 얻었다는 그는 이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현재의 UFO 비행접시 운동기구 개발에 성공할 수 있었다. 이종호 대표는 “내 몸은 내가 만들기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으로 생활의 활기와 행복지수를 높여야 한다”면서 “콩나물시루에 물을 주면 물이 시루에 다 흘러내린 것 같아도 시간이 흐를수록 콩나물이 자라듯 가정에서 꾸준히 운동을 하다보면 온가족의 건강과 행복의 싹이 나고 나무가 되고 꽃이 피며 좋은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고 피력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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