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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소중한 추억만들기’ 명소로 자리매김하다
2021년 06월 04일 (금) 16:32:37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21 한국반려동물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반려가구’는 604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9.7%를 차지한다. 반려인은 1448만명으로 ‘반려인 1500만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경아 기자 ka6161@

반려동물 산업이 성장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반려견과 함께 여행을 가고자 하는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펫 여행은 기존의 여행과는 다른,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겸비한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어 펫팸족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 윤정근 대표

삶의 무게감 내려놓고 소중한 이들과 힐링한다
펫팸족의 여행 트렌드가 확실히 달라졌다. 과거에는 지인이나 애견호텔에 맡기고 가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이제는 가능하면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분위기다. 이유는 간단하다.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는 펫팸족의 숫자가 늘었고, 이들을 위한 다양한 여행 서비스도 자연스럽게 속속 등장했기 때문이다.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보다 독립적인 공간에서 반려견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반려견 동반 펜션만 한 곳이 없다. 펜션의 경우, 텐트, 조리기구, 반려동물용품 등 짐을 꾸려야 하는 캠핑보다 가볍게 떠날 수 있다. 반려견 펜션의 경우, 이미 전국적으로 마련되어 있어 여건에 맞는 곳을 선택하면 된다. 프라이빗한 산책 공간이나 수영장이 마련된 곳 또한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으므로 우리 댕댕이의 취향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양평 팰리스 리조트펜션은 가족형 단독별채 리조트 펜션으로, 반려견과 함께 소중한 추억만들기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한 이곳은 5천평 규모의 부지에 별채형 객실 15개동과 촬영스튜디오 및 관리동이 마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대형견과 소형견을 구분하여 각각 안데스, 몽블랑, 알프스, 록키 등의 테마로 객실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대형견과 소형견 전용 어질리티(Agility) 놀이터, 애견 목욕탕, 개별 바비큐장까지 갖추고 있다. 키즈 전용 객실도 주목할 만하다. 발목수영장, 놀이동산 기차, 안전펜스가 설치된 어린이 놀이터가 구축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마음껏 쌓을 수 있다. 또한 현재 사진작가로도 활동 중인 윤정근 대표가 촬영스튜디오도 함께 운영, 펜션 예약시 윤 대표가 직접 사진을 찍어주고 액자를 선물하는 서비스도 제공해 방문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윤정근 양평 팰리스 리조트펜션 대표는 “기분 좋은 새소리와 계곡 물소리, 상쾌한 바람의 청량감이 느껴지는 숲속의 향기가 가득한 양평 팰리스 리조트펜션은 삶의 무게감을 내려놓고 조금은 느긋하게, 조금은 여유롭게 기분 좋은 하루를 소중한 나의 사람들과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고 강조했다.

인근에 다양한 즐길거리 많아 관광명소로도 주목
용문산 정상이 바라보이는 양평 팰리스 리조트펜션은 주변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펜션 앞 개울은 물론, 용문산 중원계곡, 양평 레일바이크, 대명 비발디 파크, 두물머리 세미원, 남한강 자전거길, 양평 물소리길, 들꽃수목원, 양평군립미술관, 쉬자파크 등이 인근에 있어 방문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한다. 실제로 해외 유명인사도 이곳을 수차례 다녀갔다는 후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를 비롯해 다수의 방송 촬영지로도 알려지면서 예약률이 급증하고 있는 중이다. 이에 윤정근 대표는 시니어룸, 청소년 게임방 등을 추가로 조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윤 대표는 “언제나 사람이 먼저이며 자연을 소중히 여기며, 사랑이 충만한 양평 팰리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푸르른 자연의 품에서 힐링을 위한 최적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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