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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에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을 이끄는 진정한 리더
2021년 05월 07일 (금) 01:04:00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주한 온두라스 명예총영사이자 국제교류발전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문용조 회장은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발이 묶여 제한된 이동과 교류를 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국격을 향상시키는 노력뿐만 아니라 어려운 나라에 기부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해외에 한국기업을 진출시키기 위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경아 기자 ka6161@

최근 문용조 회장은 대형 태풍으로 고통받고 있는 온두라스 국민을 위해 마스크 100만장과 책가방 500개, 학용품 한 트럭을 기부했다. 온두라스 정부로부터 감사서신과 함께 온두라스 TV뉴스에 수많은 태극기 물결이 방영되는 감동적인 영상을 받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기쁨을 누리고 있다.

▲ 문용조 회장

스리랑카 암 환자들 위해 2억 원 상당의 암치료 기계 기부
문용조 회장은 온두라스 정부로부터 초청을 받고 한국과 온두라스 간 민간교류 증진 시스템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이를 위해 주한 온두라스 대사 비르힐리오 빠레데스 트라페로를 아메리카 국제교류발전협회 회장으로 임명해서 적극 활동 중에 있다. 또한 지난 3월17일 온두라스 투명부 차관 호세마리오가 한국을 방문시 전쟁기념관을 비롯한 청와대, 경복궁, 인사동 등을 안내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 관광에 관하여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대한민국을 온두라스에 홍보하도록 했다.

최근에는 스리랑카 암환자들을 위해 2억원 상당의 암치료기계 기부 및 한국의 첨단 의료장비 수출 활로의 개척과 4억여 원 상당의 빈민들을 위한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새로 부임한 주한 스리랑카 대사 사디멘데스와 특별한 우정을 가지고 있는 문용조 회장은 이에 몇 차례 스리랑카를 방문하여 스리랑카에 암환자들이 많아 고통받고 있다는 현실을 잘 알고 암치료기계 전문 제작회사인 아디포랩스 한성호 대표와 협력하여 대사와 함께 시연을 통해 효과를 입증한 후 기부를 결정함으로써 스리랑카 정부로부터 초대받아 수출관련 방문을 준비 중이다. 스리랑카에서는 보건복지부, 대한병원, TV뉴스보도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홍보를 준비하고 있어 수출에 성과가 기대된다. 또한 나눔코리아 조현두 대표와 협력하여 치약, 칫솔, 삼간 등을 포함한 4억여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하여 스리랑카 방문시 어려운 사람들에게 돕겠다고 한 약속을 지켰으며 파키스탄과의 교류활성화를 위해서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 스리랑카대사에게 기부식및 비지니스 미팅

파키스탄 국제교류발전협회 회장 임명과 MOU체결 및 코로나 방역제품 미스트 2억 6천여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인도와 중앙아시아, 중동, 유럽의 관문인 인구 3억의 파키스탄을 도외시하고서는 엄청난 규모의 세계경제시장을 확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문용조 회장은 무슬림과 힌두교, 불교를 믿는 파키스탄에 관심을 많이 가져왔다. 한국에서 파키스탄의 정부대리역을 수행하고 있는 무하마드 수바 칸을 국제교류발전협회 한국회장으로 임명하고 파키스탄에는 센터까지 오픈하여 활발한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을 홍보하고 무역을 주도하고 있으며 기부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파키스탄 지방에서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방역제품을 지원했으며 5월에는 마스크 100만장을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주한 파키스탄 상공회의소 설립을 위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이를 통해 의료, 관광, 건축, 건강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다양한 국가와 문화교류 추진하며 세계평화 선도
최근 문용조 회장은 검은 대륙의 땅 잠비아와 무역활성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주한 잠비아 대사 사지 멘디스와 수차례 공식적인 미팅을 통해 잠비아의 광물인 구리, 망간, 니켈 등을 수입하고자 진행 중이다. 경제적으로 열악한 잠비아를 위해 한국소방청에서 도태된 소방차와 앰뷸런스 등을 정비 후 기부하기 위한 시스템을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한국의 소방기술과 장비를 수출하고자 한다. 또한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줄 계획으로 우선 마스크 100만장을 기부하기로 했다. 쿠웨이트, 이라크를 비롯한 중동국가에 할랄음식수출과 문화관광 교류도 추진 중이다. 이라크 대사와 형제애를 가지고 있는 문 회장은 중동지역에 진출이 제한되어 취약한 한국의 식품과 제품을 진출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4월에는 주한 이라크 대사 알바락과 제주도에 있는 글러스터 호텔을 방문하여 관광교류 관련 감사장을 수여하고 한국과 이라크간 관광산업을 더욱 활발하게 유치하기로 했다. 또한 풀무원에서 생산되는 할랄라면을 시연하여 호평을 받아 중동국가에 수출하기로 했으며, 중동국가 대사들과 추가 시연을 하기로 했다. 중동지역에서 석유로 부를 누리고 있는 비교적 약소국인 쿠웨이트 대사 바드르 모하마드 알아와디와 미팅 후 쿠웨이트에서 경제활동에 왕성한 젊은 CEO들과 한-쿠웨이트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우선 한국의 우수제품 품목을 쿠웨이트에 보내 점검 중에 있으며 주기적으로 경제교류관련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위상을 떨치며 활동하고 있는 문용조 회장은 해외뿐만 아니라 코로나 상황으로 위축되어 있는 국내 지방자치단체의 문화관광과 산업을 글로벌화시키기 위해서도 동분서주하고 있다.

▲ 가평군 김성기 군수와 글로벌 관광화 협력

특히 지난 4월14일에는 가평군수와 글로벌 관광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회의를 실시하고 가평군을 외국관광객 유치를 통한 한류고장의 메카로 만들기로 했다. 가평군은 주요산업단지가 거의 없는 지자체로 대부분 관광산업에 기반을 두고 있는 만큼 외국인 유치를 통한 수익 창출이 절실하기 때문에 관광산업 육성의 중요성을 공감했다. 지난 4월23일에는 안동시의회 의장과 미팅을 통해 안동시를 글로벌화 시키기 위한 세부토의를 했으며, 특히 하회마을을 비롯한 관광명소를 외교관들에게 적극 홍보하여 코로나 상황이 종료되면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주한 각국 대사들을 통한 세계화를 위한 노력을 하기로 했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하여 국가간 인적, 물적 교류가 제한되고 경제성장이 둔화되어 삶이 어려운 시기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중소기업의 활로를 열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문용조 회장. 대한민국을 이끄는 숨은 지도자인 문 회장은 오늘도 지구촌에 수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활동을 꾸준히 함으로써 세계 평화를 선도하여 각국의 외교관과 대표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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