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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국민경제 발전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하다
2021년 02월 05일 (금) 02:58:10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최도열 원장은 국회 예산정책처 평가위원, 숭실대 행정학과 겸임교수, 국회 입법지원위원, 한글세계화운동 추진위원장, 대한특공무술협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황인상 기자 his@

자유주의 이념과 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창달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 연구하여 지속 가능한 국민경제 발전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2005년 국가발전정책연구원을 설립한 최도열 원장은 국가정책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가 조화를 이루게 하고 우리 사회의 보편적 가치와 국민의 희망을 담아내는 정책모형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발상 전환으로 위기의 전화위복 도모해야
지난 2005년 출범한 (사)국가발전정책연구원은 국가의 미래 생존전략을 준비하는 비영리사단법인으로서 자유주의 이념과 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창달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 연구하여 지속 가능한 국민경제 발전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도열 (사)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은 “연구원의 연구 활동을 통해 국가정책의 연구 성과의 축적과 더불어 특히 경제 분야의 문제에 대한 한국의 정책 입안과 정책수립에 유용한 자료와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 연구원은 ▲국가선진화를 위한 경제정책 및 국가경영전략연구 ▲연구원의 설립목적과 관련된 각종 용역사업 ▲국내외 경제정책 연구 및 경영 컨설팅 ▲국내외 전문가 초청연구 ▲세미나 및 학술행사의 개최 ▲연구자료집 및 간행물 발간 등의 사업도 추진 중이다. 특히 최도열 원장은 연구원을 통해 국가발전에 도움을 주는 올바른 정책을 연구하고, 실행할 수 있게끔 연구 환경을 구축하며 그 연구 과제를 국정 책임자에게 가감 없이 전해주고자 총력을 기울여 왔다.

▲ 최도열 원장

지난해 코로나19로 국가경제가 직격탄을 맞은 상황에서 최 원장은 “전화위복(轉禍爲福), 위기는 기회이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 줄 알아야 한다”면서 “실패의 문제점과 대책을 강구해서 재도전하면 성공할 수가 있다.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길목에 학습과 충전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발상 전환으로 전화위복이 된 사례로는 일본 아오모리현을 들었다. 일본 아오모리현은 매년 장마철이면 큰 태풍으로 사과의 90%가 떨어진 절망적인 상황이었지만 ‘거센 비바람과 태풍에도 떨어지지 않는 사과를 행운의 사과’라고 의미를 붙여 10배의 가격으로 입시 때 합격을 기원하는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다른 사례도 있다. 과거 유나이티드 항공은 운송 중 기타가 망가졌는데도 보상을 해주지 않았는데, 이를 한 승객이 노래를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면서 유나이티드항공의 회사 이미지가 크게 실추했다. 얼마 후 델타항공에서 유사한 사고가 발생했지만 머뭇거리는 사이, 기타 제조업체인 깁슨 기타(Gibson Guitar) 측은 발 빠르게 나서서 자사의 기타이니 일부 책임이 있다고 하며 교환과 보상을 해주겠다고 했다. 소비자는 이에 크게 감동했으며 이 스토리는 SNS를 통해 세계 곳곳에 신속하게 알려졌다. 최도열 원장은 “실패를 징검다리로 삼아 새롭게 개척하려는 적극성과 끈기, 미래를 예측하는 식견과 자기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면서 “인생의 길은 다양하다. 위기를 기회로 발상을 전환하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건강은 행복한 삶의 전제 조건이자 기쁨의 원천
최근 최도열 원장은 “건강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자산이다”고 강조하고 있다. 최 원장에 의하면 건강은 행복한 삶의 전제 조건이자, 기쁨의 원천이기 때문에 인생 삶의 기초는 튼튼한 건강을 유지 관리하는 것으로, 건강을 유지한다는 것은 자신과 가족과 사회에 대한 의무다. 최 원장은 “중국 속담에 게으른 사람은 건강할 수 없고(懶怠者 不得健康也), 건강은 기회이며, 성공의 열쇠(健康者是機會亦 成功之關鍵也)라고 한다”면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음식물을 잘 조절하는 등 자기 몸을 단련하고, 건강 검진 등 자신을 위해 건강 투자를 하고, 자기 몸을 소중하게 여길 때 비로소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 원장이 강조하는 것이 바로 걷기 운동이다. 걷기는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운동으로, 시간 투자가 건강 경제학적 측면에서 보면 가장 경제적인 운동이다. 최도열 원장은 “인간은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건 현대의학이 증명한 진리다. 인간의 걷기운동은 돈 한 푼 들지 않는 최고의 보약이다”면서 “건강 투자는 자신과 주변을 위해 걷고 뛰는 운동을 늘 꾸준히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건강하다는 것은 질병이 없거나 허약하지 않은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또한 사회적으로도 아무 탈 없이 편안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우리는 정치나 경제 그리고 사회나 종교 등의 모든 상태 여하를 불문하고, 건강을 누릴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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