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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란천사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사회복지를 새로 만들어 간다
2021년 02월 05일 (금) 00:25:33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사장 송창익)은 최근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는 파란천사 운동을 펼치고 있다. 재단의 다목적홀에서 전국 파란천사 위원회 위원장 임명장 전달식이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같이 이어지고 있다.

이경아 기자 ka6161@

송창익 이사장은 13년 전 대한민국 사회복지 문화의 중심 역할을 하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을 만들겠다며 창립한 재단은 그동안 희귀질환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 환자들, 뜻하지 않는 사건 사고로 가장이 된 소년소녀가장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을 갈구하는 저소득층 자녀들, 사업실패 또는 실직으로 인해 희망을 잃고 거리로 나온 노숙인들, 의지할 곳 없이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독거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꾸준한 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다.

복지의 사각지대가 없는 행복한 사회
우리 사회의 양극화로 수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송창익 이사장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재단 설립 목적이며 하면 된다는 삶의 철학으로 지금까지 하루도 쉼 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를 해오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많은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해오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을 하지 못하고 있다.

▲ 송창익 이사장

송창익 이사장은 연말이면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자신을 밝히지 않고 지구대와 주민자치센터 등에 익명으로 기부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언론을 통해서 쉽게 접할 수가 있으며 우리는 그 사람들을 향해 천사라고 말하며 방송에서는 얼굴 없는 천사라고 부른다.

그래서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로고 칼라가 파란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름 한 점 없는 깨끗한 파란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의 모습을 연상하며 청결하고 순수한 생명력을 지닌 파란색의 느낌이 더해져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재단의 회원이자 봉사자를 파란천사로 부르게 되었다고 말했다. 송창익 이사장은 대한민국 행정구역을 시군구동 단위까지 나누면 3600개의 지역이 되며 최소 3000개의 지역에 파란천사 위원회를 만들어서 각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원회에서 선별하여 수혜자의 상황에 따라 돕는다면 복지의 사각지대가 없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했다.

모든 국민 파란천사 운동
송창익 이사장은 수많은 단체로 분산되어 있는 복지의 흐름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지원을 할 수 있는 근본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을 한다. 그래서 송창익 이사장은 그 뜻을 이루기 위하여 파란천사를 창시하였고 남을 배려하고 선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람을 파란천사라고 부르며 모든 국민이 파란천사가 되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항상 도움의 손길이 되어야 한다며 파란천사 운동을 펼치고 있다.

파란천사 위원회는 전국 시군구동 단위로 지역에 만들어 가는 지역위원회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재능으로 나눔 하는 전문가 위원회가 있다. 지역위원회는 전국 17개 시도을 중심으로 조직하고 있으며 전문가 위원회는 청년위원회, 청장년위원회, 실버위원회, 언론인위원회, 심리상담위원회, 문화예술위원회, 어린이교육위원회, 영유아교육위원회, 행복교육위원회, 문학심리상담위원회, 청년심리상담위원회, 미술심리상담위원회, 말하기교육위원회, 보건의료위원회, 인쇄산업위원회, 중소기업위원회, 소상공인위원회, 다문화위원회, 외국인위원회, 문화예술연극위원회, 문화예술MC위원회, 코미디언위원회, 장애인위원회, 발달장애인위원회, 경찰공무원위원회, 사회통합위원회, 유투브위원회, 한복위원회, 바다환경위원회, 농업기술위원회, 중국근현대사위원회, 중식문화위원회 그리고 파란천사 일만천사 명의 이름을 새겨서 만드는 파란천사 지도제작 위원회가 있으며 지도제작 위원회 위원장은 연변대학 석좌교수인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로 임명되었다. 이외에도 계속해서 전문분야의 위원회는 분야별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2021년1월 30일 현재 136개 파란천사 위원회가 조직이 되어 활동을 하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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