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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유지 위해 소화·흡수·배설 잘 돼야 한다”
2021년 02월 05일 (금) 00:05:18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20세기 의학의 초점은 ‘뇌(腦)’, 21세기 의학의 초점은 ‘장(腸)’이라는 말이 있다. 과거 우리 몸에서 제일 중요하고 복잡한 기능은 뇌가 맡고, 장은 그저 먹은 음식 소화나 해주는 기관이라고만 여겼지만 최근에는 ‘똑똑한 장, 바보 뇌’라는 표현도 있듯 장 건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황태일 기자 hti@

장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아직도 연구가 진행 중이지만 지금까지의 연구로만 보아도 그 역할은 엄청나다. 그 중에서 요즘 가장 조명을 받는 부분이 바로 ‘면역기능’이다. 장이야말로 우리 몸의 면역기능 중 컨트롤 타워인 동시에 최정예, 최대 규모 행동대원들을 담고 있는 본부다.

황칠로 장내 유익균 활성화 시켜 면역력 강화
이근식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이하 서황협) 이사장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이근식 이사장은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소화·흡수·배설이 잘 돼야 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장의 건강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장은 면역이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음식물을 처리하는 긴 기관이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복잡하고 섬세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한다.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세포는 100조 개가 넘는다. 그 중 단 10%만이 우리 몸 자체를 이루는 구성 요소이고, 나머지 90%인 90조 개가 넘는 세포는 단세포 생물인 공생 미생물이다. 이 미생물들은 우리의 장, 점막, 피부에 분포하고 있는데, 그 97% 이상이 장에 집중되어 있다. 이 미생물들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독성이 강한 물질을 만나면 죽고, 심리적으로 기분이 나빠지면 미생물들도 무기력해진다. 워낙 개체수가 많다보니 일부 미생물이 타격을 입어도 웬만하면 그 규모가 회복되지만, 계속 강한 타격이 오면 장이 무너지게 된다. 장 생태계가 회복 불능으로 파괴된다면 건강한 삶을 기대하긴 힘들어진다.

▲ 이근식 이사장

이근식 이사장에 의하면 소화가 잘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해독이다. 또한 흡수가 안 되면 음식의 영양성분이 칼로리화가 되지 못해 인체 적재적소에 필요한 제구실을 하지 못함으로 인해 기능들이 약해지면서 눈곱이 많이 끼고 가래나 코가 나오고 잇몸이 약해지고 상처가 잘 낫지 않으며 심지어는 몸에서 냄새가 나는 현상들이 나타난다. 이근식 이사장은 “배설(排泄)도 잘 안되면 막히는 증상이 오는데 현대의학에서는 어느 장기, 어느 기관이 막히느냐에 따라 수많은 병명이 정해진다”며 “특히 우리가 반세기동안 먹어온 유산균은 프로바이틱스(probiotics)로 장기에 도달하기 전에 위에 도달하면서 위산이라는 강적을 만나 거의 사멸되고 장관에 안착하기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 하나로 ‘소화·흡수·배설’이라는 모든 건강의 기초 농사를 자신 있게 지을 수 있다고 피력한다. 우리나라 고유수종인 황칠나무는 만병통치약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약성이 많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혈행 개선 효과인 것 같다. 피를 맑게 해주는 약성이다. 그리고 항염효과가 있다. 또 항암효과, 간기능 개선, 관절 등에 효과가 있다. 이근식 이사장은 “완치나 치료약이 없는 것과 또 메스도 댈 수 없는 치매, 파킨슨, 아토피, 알츠하이머 그 외 대사증후군(증후군이 붙은 병은 모두 자가면역질환)면역질환을 막아주는 역할은 80%이상을 우리 몸의 장관에서 하고 있다”면서 “저는 자신 있게 황칠 하나로 장내의 유익균을 활성화시켜 장관에 힘이 생기고 면역력 높이면, 누구나 장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황칠의 효능 극대화 위해 끊임없는 연구 수행
‘황칠의 대부’라 불리는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선도해온 인물이다. 국내 최초의 황칠협동조합인 서황협을 설립하고, 저서인 <이근식의 황칠나무 이야기>를 출간하는 등 토종자원으로서의 황칠의 가치를 알리고자 총력을 기울여온 이근식 이사장은 한국독도역사문화아카데미 부회장, 황칠축제조직위원회 위원장, 한반도 미래연합 기업경영 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솔원한방제약 회장, 한국자원식물학회 상임이사, 한국장애인복지재단 상임이사, 남소림사무술연맹총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일찍부터 황칠의 효능에 주목한 그는 황칠의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 전남대 생명공학과 교수, 박사들과 함께 자가 면역의 중심인 장관에 면역성을 키워줄 수 있는 유익균의 활성화를 위해 산의 내성을 지닌 신규균을 황칠나무로부터 채취하고 배양하여 7~8년의 연구 끝에 이를 개발하는데 성공, 저온추출과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공법으로 가공의 전문성을 도모해왔다.

아울러 품질경영시스템 국제규격인 ISO9001 및 ISO14001 인증도 획득해 소비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은 서황협은 ‘사색의 향기’ 수익사업자로 선정, 국민건강기업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3mm 환으로 가공된 ‘대야미’는 황칠을 비롯해 인디언의 허브로 알려진 다미아나, 눈꽃 동충하초, 남성호르몬과 관계있는 야관문, 페루의 산삼인 마카, 복분자, 산수유, 구기자, 오미자, 산약 등이 함유되어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근식 이사장은 “대야미는 모든 기술이 응축된 최종병기다”면서 “밤이 두려운 남성들에게 탁월한 효과를 기울일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어 “우리 인간의 가장 기본적 건강 요소는 소화, 흡수, 배설이라고 감히 말씀드린다”면서 “바로 그것을 황칠로 단순하게 실현시키자는 것이다. 우리 인류의 로망인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 황칠을 장복하면 인생이 행복해진다”고 피력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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