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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국어 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올바른 ‘대입 국어의 길’ 제시
2021년 01월 06일 (수) 12:15:58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국어’는 단기간 학습으로 좀처럼 성적을 올리기 어렵지만, 우리나라 언어라는 선입견 탓에 체계적인 학습보다는 학습자의 성실함을 탓하게 되는 과목이다. 그러나 수능 1교시인 탓에 수능 전체의 컨디션을 좌우하게 되는 과목이 바로 국어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국어·논술 전문학원인 ‘자양융합국어’는 수준별·단계별로 구축한 국어·독서·논술 융합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학생의 교과 성적, 이해도, 응용력 등을 고려해 체계적으로 강의함으로써 올바른 대입 국어의 길을 제시하고 있는 곳이다.

1:1 눈높이 수업으로 수능과 내신 대비
“국어는 교과 과정이 다양해지면서 지문 길이도 점점 길어지고 있고 서술형 비중과 수행평가의 비중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단순 주입식 교육과 암기식 학습법으로는 대처하기 어렵다.” 20년 경력의 국어·논술 강사이자 등단한 시인인 박미란 원장이 이끌고 있는 이곳은 교육 현장에서 체득한 강의 노하우와 풍부한 교육 경험을 토대로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의 국어 수업을 확실하게 책임지고 있다. 수준별, 단계별로 쌓아온 융합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맞춤형 강의를 통해 1:1 눈높이 수업을 지향하고 있는 자양융합국어는 학생 스스로 직접 읽고 확장 수업을 통해 글을 써보며 이후 강사의 코칭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더해 국어 논술 융합 교육의 맥을 잡아줌으로써 객관식은 물론 논술식 시험 등 두 가지 시험을 동시에 대비하고 있다.

▲ 박미란 원장

현재 자양융합국어의 유치부 과정에서는 가치관이나 꿈과 이상이 싹트는 우리 아이들에게 적성, 인성, 긍정적 가치관 형성을 위해 직업 관련 체험 교재, 고전교훈 교재, 교육관련 교재 등 다양한 양서를 엄선해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을 고려함과 동시에 기본적인 읽기, 쓰기, 여러 가지 표현방법을 이용해서 논리적이고 독창·창의적인 표현을 이끌어낸다. 초등부 과정에서는 다양한 교과 과목 특성과 교과 활동과 수행 활동을 고려하여, 교과 관련 교재, 베스트셀러, 권장 도서, 올바른 가치관 형성 관련 교재 선정을 통해 다양한 양상으로 표현하여, 논리적이고 독창적인 글쓰기 완성을 위한 접근한다. 중등부 과정에서는 기존의 국어에 논술을 더한 융합 교육으로 정확한 이해를 토대로 논리적이고 독창적인 접근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함과 동시에 이를 토대로 새로운 해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고등부 과정에서는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과 사고력, 창의력, 집중력, 논리력, 표현력, 토론 능력 등을 복합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긴 지문과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을 중점적으로 풀어보며 내신과 수능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준다. 박미란 원장은 “학생들이 서술식 문제나 수행활동 등 다채로운 교육방향에 있어 대처하지 못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새로운 교육법의 전환이 필히 이루어져야 하고 잡아나가야 하는 시점을 깨닫게 되었다”면서 “교과서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지문을 접하고 읽으며 해석하는 교육이 있어야 한다. 앞으로도 입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긍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학생들의 꿈, 스스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멘토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존 교육법에서 벗어나 자기주도적 융·복합 커리큘럼 구축
1997년 시인으로 등단한 박미란 원장은 아이들을 좋아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교육자의 길로 들어섰다. 그 후로 20여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박 원장은 국어 교육자로서 학생들이 응용력과 창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섬세하게 지도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대부분의 일반 국어학원이 강의를 듣고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반면, 자양융합국어는 1단계(확인하기)부터 3단계(표현하기)까지 학생 개개인의 교육 심리 접근법을 통해 유도 성장을 지속적으로 병행함으로써, 기존의 국어 교육법에서 벗어난 자기주도적 융·복합 커리큘럼의 구축해 신개념 국어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박미란 원장은 “3단계 학습법을 근간으로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타 과목 학습 접근법을 동시에 성장시킬 수 있는 접근법을 훈련시키며, 학습 접근법으로 타 과목 접근에도 필요한 접근법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새로운 학습법을 바탕으로 대입까지 가는 길에 도움을 주고 있는 박미란 원장은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교육 부문 혁신 대상’, ‘2020 대한민국 파워리더대상’, ‘코리아파워리더대상’ 교육부문 등을 수상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앞으로 보다 많은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국어/논술 관련 융합교육 저서를 집필하는 한편, 창업 및 프랜차이즈 사업도 배제하지 않고 구상중인 박미란 원장은 “코로나19로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빨리 교육 시스템이 안정화되길 희망한다”면서 “앞으로도 새롭게 변화되는 국어교육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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