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4.23 금 08:42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컬처·라이프
     
친환경 넘어 ‘찐’환경 실천 보일러 호평 이어져··· 귀뚜라미 콘덴싱 프리미엄
자연재해와 미세먼지 관심 높아지면서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판매 비중 가파른 상승
2020년 12월 10일 (목) 17:38:48 유형진 기자 hjyoo@newsmaker.or.kr

샤워하는 동안 주방에서 온수를 사용하면 찬물이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나요? 화장실 2곳에서 동시에 온수를 사용하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유형진 기자 hjyoo@

신림동에 거주하는 주부 A씨(43)는 “최근 ‘귀뚜라미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 가스보일러’로 교체하고 풍부한 온수에 너무 만족한다며, 아침에 남편이 출근 준비를 하는 동안에 아이들은 찬물로 샤워를 하거나 기다려야 했는데, 지금은 화장실 2곳에서 동시에 아침을 준비한다.”라고 말했다.

상암동 주부 B씨(51)는 “작년보다 온수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 같은데, 귀뚜라미 콘덴싱 보일러로 바꾸고 도시가스 요금은 오히려 11월에 2만 원 정도 적게 나오는 것 같다.”라고 호평했다.

구의동에 거주하는 직장 2년 차 C씨(여 25)는 “아침에 출근 준비로 바빠서 보일러 목욕기능을 틀어놓고 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요즘은 귀뚜라미 IoT 앱으로 사무실에서 스마트폰으로 외출기능으로 변경하고, 집에 도착하기 전에 난방기능으로 조절한다.”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최근 주부들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호평받고 있는 귀뚜라미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 가스보일러’는 주거환경의 첨단화와 화장실이 2개인 주택의 증가 등 최근 건설업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최신 정보통신기술과 온수증대기술 등 최고급 옵션 사양을 모두 적용한 고급형 모델이다.

이 제품은 최고 사양의 IoT 실내온도조절기인 ‘NCTR-100WIFI’를 기본 옵션으로 적용한 모델로 보일러 1대에 최대 4대의 모바일 장비를 연결할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보일러를 제어하거나 AI 스피커와 연동해 음성으로도 보일러를 작동할 수 있다.

특히, 고객의 보일러 사용 정보를 학습해 최적의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귀뚜라미보일러만의 ‘스마트 학습기능’과 실시간으로 보일러 에러 정보를 알려주는 ‘자가 진단 알림 기능’ 등 편의기능도 제공된다.

또한, 기존 모델에는 없던 가동조건을 최적화해 연료 소비를 줄여주는 ‘난방비 절약기능’과 우리집 보일러의 가스 소비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에너지 사용량 표시’ 기능을 신규 적용했다.

아울러, ‘음성안내’, ‘모니터 자동밝기 조절’, ‘차일드락(잠금기능)’ 등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과 메뉴를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온수공급능력도 프리미엄 제품답게 일반형 제품보다 뛰어나다. 대용량 온수공급에 특화된 저탕식 보일러 구조에 온수증대기술을 더해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4% 더 많은 온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화장실이 2개인 주택에서 온수공급량에 맞춰 보일러 용량을 늘리지 않아도 안정적인 온수를 공급받을 수 있다.

온수 온도 제어 성능도 탁월하다. 믹싱밸브를 적용하여 온수를 사용할 때도 사용자가 1℃ 단위로 설정한 온도에 맞추어 온수를 더 빠르고 일정하게 공급한다.

이외에도, 지진과 가스누출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해 주는 귀뚜라미보일러만의 안전기술인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를 장착하는 등 안전사양까지 든든하게 챙겼다.

오는 12월 31일까지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을 구매하면 최신형 일산화탄소 경보기 ‘세이프 온(SAFE On)’도 무료로 제공한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주거환경과 라이프스타일 등 보일러 사용 환경 변화를 면밀히 살피며 제품성능과 기술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라며,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솔루션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최적의 해결방안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M

 

유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