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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공익과 인권보호, 의뢰인의 권익 위해 최선 다하겠다”
2020년 12월 06일 (일) 23:12:51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올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n번방 사건’ 및 ‘지적장애인 그루밍 성폭력 사건’, ‘아동학대 사건’ 등 여성 및 장애인,아이들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법적 처벌 기준이 미진하거나 행정적 정비가 되지 않아 사각지대로 남아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이러한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어떻게 존중하고 해결해야 할 지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이슈의 중심에 김보람 변호사의 행보가 주목된다.

창의적인 문제 해법으로 의뢰인 권익 대변하는 올해의 변호사

▲ 김보람 변호사

법무법인 현백의 김보람 변호사가 2020년 올해의 법조인으로 선정됐다. 김보람 변호사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n번방 사건’의 피해자 회복지원은 물론 ‘지적장애인 그루밍 성폭행’ 사건 및 ‘울산 및 대구 아동학대’ 사건, 세월호 사건 등의 변호인으로 활동하며 민형사사건 및 인권문제에 있어서 피해회복에 큰 공헌을 한 바 있다.

특히 김기덕 감독과 이윤택 감독 성폭력 사건으로 촉발돼 ‘미투운동’으로 번지며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던 사건들의 공동변호인으로 활동한 바 있는 김보람 변호사는 사실 여성문제와 아동학대 문제에 있어서 이미 널리 알려진 변호사다. 또한 세월호 사건의 한 부모 가정 양육비 소송을 변호해 피해자 가족들의 권익을 대변한 바 있다. 이러한 김 변호사를 두고 법조계에서는 “형사사건의 경우 가해자와 피해자와의 공감 능력은 물론 객관적인 사실관계 파악이 매우 중요한데 김보람 변호사는 이러한 부분에 있어 공감능력과 지성을 두루 갖춘 탁월한 인재”라는 평가가 많다. 이러한 법조계 평판과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 공익제보위원회 위원 및 안심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지방경찰청 징계위원회 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억울한 가해자도 곧 피해자,의뢰인의 권익과 법률적 보호에 총력

김보람 변호사는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뛰어난 공감력으로 피해자 및 가해자 모두에게 호응을 얻어 사실관계를 파악해 내는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을 처리하며 상당한 인지도를 쌓은 그녀는 민사와 형사 등 분야에서도 굵직한 사건들을 대담하고 안정감 있게 풀어나가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올해 큰 이슈가 되었던 ‘n번방 사건’의 경우 법적처벌 기준이 애매하고 법률적 해석에 모호한 부분이 많아 피해자들의 피해회복에 노력한 바 있다.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에게 호응을 얻는 공감능력 탁월 

사법연수원 37기 출신으로 삼성그룹 법무팀 및 한국여성변호사회 공보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는 김보람 변호사는 현재 서울시 안심변호사, 공익제보위원회 위원, 서울지방경찰청 징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법무법인 현백(서울)의 파트너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큰 이슈가 되었던 미투사건, 아동학대 사건, 세월호사건 등 굵직한 형사 사건 등을 처리하며 상당한 인지도를 쌓은 바 있는 그는 복잡한 사건들도 풀어나가는 능력이 탁월해 법조계 내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김보람 변호사는 “억울한 피해자와 가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문제해결 사례를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의뢰인과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사회적 공익과 의뢰인의 인권보호 및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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