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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농증·비염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사하다
2020년 12월 06일 (일) 00:36:59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는 환절기에 코로나19 감염병이 장기화가 되면서 비염, 축농증을 앓는 환자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 수시로 나오는 재채기와 코막힘 증상자체도 힘들지만 주변의 시선까지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이다.

황태일 기자 hti@

축농증은 만성화되어 심해질 경우 안면통과 두통, 수면장애 등 일상 생활에 불편을 겪게 되는 대표적인 코 질환이다. 오래 방치하여 만성화되면 일상의 불편을 넘어 코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후각 기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코가 막히며 호흡이 원활하지 않아 기억력과 집중력 감소, 안구 건조증, 코골이, 기관지염, 천식 등의 후유증을 비롯한 다양한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김병곤 원장

‘비수술적 치료 술기’로 비염 및 축농증 근본치료
부비동이란 코와 눈 주위의 얼굴뼈 속에 공기가 차있는 동굴 같은 공간을 말한다. 부비동(동굴)은 코 속과 통해 있어서 숨을 쉴 때마다 환기가 이루어진다. 그런데 비염 등으로 인해 코 속 점막이 붓게 되면 자연공이라는 부비동 입구(코 속의 통로)가 막히게 되어 환기가 되지 않게 된다. 환기 장애로 인해 부비동 안의 산소가 부족해지면 염증반응이 일어나게 되어 부비동 안에 공기대신 농(고름)이 차오르게 되는데 이 질환을 축농증(부비동염)이라고 한다. 이 때 우리 몸은 부비동 안의 농을 배출시키기 위해 섬모 운동(농을 쓸어내는 빗자루질)을 하게 되는데 부비동입구(배출구)인 자연공이 막혀 있는 상태에서는 배출이 되지 않고 오히려 점막을 자극하게 되어 점막이 더 붓게 되고 따라서 자연공이 더 막히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게 된다. 따라서 막혀있는 부비동입구부(자연공)를 열어 준 후 농을 배출시키는 것만이 근본적인 치료인데 수술과 비수술적인 치료방법이 있다.

새하나의원은 비염과 축농증(부비동염)을 약물이나 수술 없이 비수술적인 치료 술기로 치료하고 있어 많은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고 있다. 새하나의원에서 시술하고 있는 비수술적인 치료 방법은 교과서에 수록된 새로운 보완된 방법의 ‘비수술적 치료 술기’이다. 막혀있는 부비동 입구를 열어준 후 농(고름)을 직접 흡입·배출시키는 시술법이다. 이 시술과정에서는 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통증이 거의 없고 출혈·유착 등의 부작용도 거의 없다. 4~5세 소아에게도 시술이 가능할 정도이다. 또한 소요시간이 평균 1시간 정도로 짧고, 시술 후에는 즉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통증이 거의 없기 때문에 마취가 필요 없어 환자가 각성 상태에서 시술을 받을 수 있다는 큰 장점도 갖추고 있다.

수술을 하지 않고도 농을 제거할 수 있는 근본적 치료
새하나의원은 진료실 벽면이 투명 유리로 되어 있다. 진료실 밖에서 치료 장면을 환히 지켜볼 수 있어 안전한 시술이라는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이러한 새로운 방법의 보완된 비수술적 치료 술기의 효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대상’ 수상, ‘대한민국 100대 명의 이비인후과 부문’에 선정되는 등 10여개의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김 원장은 부비동입구부인 자연공이 막혀 있으면 약물치료로는 잠시 증상만 호전되었다가 약을 끊으면 다시 재발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축농증 농을 직접 제거해 주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시술은 막혀있는 부비동입구부를 열어준 후 부비동 안에 가득 차 있는 농(고름)을 직접 흡입해 배출시켜 제거해 주기 때문에 수술을 하지 않고도 농을 제거할 수 있는 근본적 치료 방법이다.

김 원장은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긴다”면서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고 있는 다양한 환자들의 코 질환 개선을 통해 모든 환자가 편하게 숨 쉬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여러분은 반드시 좋아질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라고 전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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