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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위기 속 중남미 최빈국 온두라스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다
2020년 10월 05일 (월) 15:46:02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국제교류발전협회((International Interchange Development Association·IIDA)와 핀코월드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문용조 회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국내 및 국제 활동을 펼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경아 기자 ka6161@

전 세계가 코로나 위기로 경제가 침체되고 각 국가간 교류가 중단 또는 위축되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문용조 회장은 국익증진과 삶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 문용조 회장

온두라스에 ㈜상순과 마스크 50만장과 교복 기부
문용조 회장은 현재 주한 온두라스 명예 총영사로 가난한 온두라스를 위해 외교활동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활동도 병행하고 있는 중이다. 몇 년 전만 해도 인터넷 사이트에 온두라스를 확인하면 범죄와 살인율이 높다고 위험한 국가로 인식된 온두라스여서 많은 한국인들은 방문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였고 사업 진출을 꺼려했지만, 그것은 가보지 않은 사람들의 기우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문용조 회장은 온두라스야말로 비즈니스의 기회의 땅이라고 적극 추천하는 것을 보면서 온두라스를 통한 중남미 국가들에 대한 한국 기업인의 진출이 활성화 되리라고 확신한다. 거리가 가까운 동남아 위주의 기업 진출을 탈피하여 개발도상국으로 발돋움하는 중남미 국가와 인도, 스리랑카, 중동지역의 무슬림 국가에 대해서 적극적인 교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더욱 밝게 할 수 있다는 것.

이에 문 회장은 지난 2월 주한 온두라스 비르힐리오 빠레데스 트라페로 대사와 함께 온두라스를 공식 방문하여 내무 및 법무부장관, 교육부장관, 보건복지부 장관, 투자개발부 장관, 국립은행 총재, 대학협회 회장 등 각 분야 장관들을 개별 미팅하면서 온두라스 교류에 필요한 분야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보건 분야와 교육 분야에 어려움이 많아 가슴아파했던 문용조 회장은 코로나 위기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주고자 9월 16일 충북 음성 ㈜상순에서 마스크 50만장과 여학생 교복을 기부하는 뜻 깊은 행사를 비르힐리오 빠레데스 트라페로 대사를 포함한 외교관 일행과 함께 가졌다. 문용조 회장의 선한 영향력을 통한 대한민국의 이미지 향상에 감동한 ㈜상순의 이상순 대표는 온두라스의 딱한 사정을 듣고 문용조 회장과 함께 마스크를 기부하는데 적극 협조함으로써 어려운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해 기쁨이 배가 되었다.

전 세계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의 등불 되다
문용조 회장의 세계평화를 위한 꿈은 원대하다. 가까운 아시아에 비해 상대적으로 먼 중남미와 아프리카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할 뿐 아니라 어려운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꿈알 보급과 기부활동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 해외활동에 제약이 있어 국내에 머무르면서 각국의 주한 대사들과 교류를 활발히 하면서 외교 및 비즈니스 영역을 더욱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우선적으로 가나, 이라크, 요르단, 파나마, 온두라스, 파라과이, 에콰도르. 튀니지, 인도, 태국, 네팔,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대사와 자주 만남을 가지면서 구체적인 교류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10월에는 서울시내 광화문 근처에 외교 및 비즈니스 센터를 개설하여 각국의 대표단과 외교관, 외교관 부인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이곳에서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와 상품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각 국가와 가교역할을 하면서 어려운 국가에 기부활동도 추진한다고 하니 대한민국의 진정한 홍보대사라 칭하고 싶다. 11월에는 아프리카 가나와 이라크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마스크를 비롯한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제품을 기부해 더위와도 싸우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선사할 준비를 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문용조 회장의 선한 영향력이 전 세계 구석구석 미쳐 어려움 속에서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 새로운 삶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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