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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메이커시티 세운’ 3주년 온라인 이벤트
기념 영상 제작 · 세운상가 사진 페이스북 등록 등 … 온누리상품권 · 세운메이드 키트 100명 전달
2020년 09월 16일 (수) 12:14:49 정기철 기자 ok1004@newsmaker.or.kr

(뉴스메이커=정기철 기자) 서울시는 세운상가가 50년 만에메이커시티 세운으로 재탄생한지 3주년('20.9.19.)을 맞이해다시, 함께, 세우는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영상에는 그 지역에 문해야만 들을 수 있는 양한 소리가 담겨있어 손에 잡힐 듯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재미있게 본 영상에 댓글로 시청 소감(응원 메시지)과 영상을 공유한 본인의 SNS URL을 등록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60명에게 온누리상품권(1만원)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세운상가와 관련된 추억이 담긴 사진을 104일까지메이커시티 세운스북댓글로 등본인의 인스타그램에#메이커시티세, #다시세운3주년, #세운상가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40을 선전해운메이드 키트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게시글을 올린 개인 SNS는 공개 계정이어야 하며 당첨자 발표는 107메이커시티 세운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확인 하면 된다.

개장 3주년 기념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시세운 프로젝트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그동안 세운상가 일대를 도심 제조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거점으로 혁신한다는 목표로 재생사업·세운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다시·세운 프로젝트보행재생’‘산업재생’‘공동체재생3가지 목표를 위해 보행로 연결뿐만 아니라 산업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송달석 다시세운시민협의회 회장은세운 재생사업 재개장 3년이 지난 현재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고 젊은 청년기업들이 입주하면서 활력있는 세운상가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종묘에서 남산까지 연결하는 입체보행데크가 완성되면 더 많은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류훈 시 도시재생실장은“‘메이커시티 세운에서의 다양한 도전과 시도들이 도심제조 산업의 혁신을 이 성장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장 3년을 맞이해 준비한 온라인 이벤트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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