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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 개명, 택일 등을 통해 후천적 운명의 흐름을 좋게 바꿀 수 있다”
2020년 09월 08일 (화) 13:50:31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김춘수 시인은 ‘꽃’이라는 시에서 꽃은 꽃이라고 이름을 불러줄 때 비로소 꽃이 된다고 노래했다. 사람도 이름으로 존재한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처럼 죽어서도 이름으로 기억된다.

황태일 기자 hti@

많은 사람들이 이름이 자신의 생활에 적잖은 영향을 끼친다고 여긴다. 이에 우리 국민은 옛날부터 ‘이름’에 상당히 많은 신경을 써 왔고 아기이름뿐 아니라 이미 갖고 있는 이름까지 바꾸기 위해 작명소를 찾기도 한다.

맞춤 작명 통해 이름으로 사주의 부족한 부분 보완
대간작명철학연구원의 교량 이욱재 원장은 사주의 부족한 기운을 보강하여 작명함으로써 개인에게 적합하고, 오복을 고루 겸비한 이름을 제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욱재 원장은 “성명학에는 개명으로 사람의 선천적인 운명을 바꿀 수는 없어도 후천적 운명의 흐름을 좋게 바꿀 수 있다고 본다”면서 “실제로 개명을 한 뒤 풀리지 않던 일들이 잘 풀리는 사례가 많다”고 설명했다. 38년간 명리학을 공부하며 직접 사주를 분석하고 작명, 개명을 진행해온 국내 최고의 작명 권위자인 이 원장은 작명을 할 때 사주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여 논리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으로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데 보다 윤택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여러 형태의 운명을 타고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러한 흐름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상담을 하여준다. 또한 연해자평, 명리정종, 삼명통회, 궁통보감, 적천수, 사주첩경, 명리사전 등을 섭렵해 깊은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작명과 개명, 상호, 택일 등을 한다.

사주의 부족한 기운을 보강하여 작명
개인에게 적합하고 오복 고루 겸비한 이름 제시

이욱재 원장에 의하면 타고난 사주와 조화로운 이름을 짓게 되면 불을 피울 때 바람을 불면 더 크게 타는 것처럼 타고난 복은 부각시키고 단점은 최소화 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준. 출산택일을 받아 최상의 조건에서 태어나 주어진 사주가 다 좋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  맞춤 작명을 통해 이름으로나마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인생의 장애물을 조금은 피해 갈 수 있다는 말이다. 나아가 타고난 사주가 좋다하더라도 이름과의 궁합이 나쁘면 사주가 가진 좋은 복의 힘이 반감되기 때문에 이름은 신중하고 세심하게 지어져야 한다고 한다. 이에 이욱재 원장은 사주의 정체성을 기본으로 음양조화, 음령오행과 삼원오행, 자원오행의 상생, 사주의 크기에 따른 어감의 설정과 시대감각, 정체성에 따른 트랜드형의 이름과 클래식한 어감의 설정, 부르기 쉬운지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하여 개인의 사주와 조화를 이루는 이름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단지 그 시대 유행한다는 이유로 이름을 바꾸게 되면 자신과 맞지 않아 난항을 겪을 수 있는데 이는 사주와 관상 등 정체성이 개개인 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사주팔자 여덟 글자를 풀어보면, 몇 십 만 개의 조합이 나오는데 그 안에 웬만한 사람의 성향이나 성품은 다 들어 있는 이것을 콕 찝어 내어 형상을 만드는 것을 정체성의 완성이라고 한다, 때문에 사주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기물에 맞는 옷을 만드는 작업이 작명의 시작인 동시에 완성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주에 맞는 최고의 기운을 갖고 이름을 짓는다면 무엇을 하든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사람들은 각각 다양한 형태의 운명을 타고나게 되는데 이러한 정체성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이욱재 원장의 주장이다. 이 원장은 “이름은 사주와 조화를 이루어야 순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부연했다. 이어 “사람들은 이름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름 60%가 잘못 지어졌다”면서 “이름은 중요하다. 피곤한 사주팔자라도 개명하고 나면 잘 되는 케이스가 많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신생아 작명이고 작명보다 중요한 것은 출산택일이다. 좋은 사주에 좋은 이름을 제대로 작명을 한다면 불운을 겪지 않고 인생을 좀 더 풍요롭게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이욱재 원장

코로나19 유행으로 비대면 전화상담 급증
현재 대간성명학회장, 더데일리뉴스 전문가 칼럼리스트 및 자문위원, 월간역학 해설위원, 사단법인 역리학회 중앙학술위원장, 사단법인 역학협회 학술회원,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특히 2005년에 성명권을 헌법상 행복추구권과 인격권의 한 내용으로 인정하는 판례가 나온 이후, 개명신청 절차가 간소화되며 개명을 신청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수원, 인천, 안산, 등 각지에서 개명을 위해 수원 및 안산소재 작명 잘하는 곳, 개명 잘하는 곳, 이름 잘 짓는 곳, 신생아 작명 잘 하는 곳, 출산택일, 결혼택일 잘 하는 곳, 사주, 궁합 잘 보는 곳 등으로 유명한 대간작명소를 찾는 이들도 늘어나면서 이욱재 원장은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중이다. 안양 인덕원 역앞에 이름 잘짓는 유명한 곳이 있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시부모님께 안양 인덕원역 앞에 유명작명소에 가서 이름 좀 지어 주세요, 안양 인덕원역 앞에 있는 유명작명소에서 이름을 깃고 싶어요, 거기에 가주세요. 라는 주문을 받는 곳이 대간작명소라는 이원장의 귀뜸이다.
특히 부부간의 자세한 궁합과 이를 극복하거나 원만하게 하는 상담과 자녀간의 궁합, 교육방법, 육아방법 등을 디테일하게 설명하고 질문을 받는 시간을 가지는 상담과 이를 정리하여 문서로 만들어 주는 상담 방식은 이욱재 원장만의 오랜 상담 노하우로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사주의 정체성으로 상담을 하기 때문에 방문 상담이나 비대면 전화 상담과 상담의 내용이 같아 신뢰를 받고 있다. 사주팔자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이름에 부족한 기운은 채워주고, 넘치는 기운은 조정하여 앞으로의 인생에 펼쳐질 미래의 대운을 정확히 살펴 부귀영화와 성공, 건강이 함께할 수 있도록 사주에 맞는 좋은 이름으로 작명하는 그는 “사주는 한 사람의 성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사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름을 짓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개명을 통해 자신의 좋은 운을 되찾고, 운이 좋지 않을 시 이름을 통해 운을 보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귀영화와 성공, 건강이 함께할 수 있도록
사주의 정체성에 맞는 좋은 이름으로 작명

이욱재 원장은 “작명하면 흔히 개개인의 이름만을 생각하기 쉬운데 큰 기업뿐만 아니라 작은 가게를 열더라도 상호작명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 실내 인테리어와 작은 소품은 여러 업체를 돌아다니며 발품 팔아 고민 고민하며 짓는데 정작 가게나 건물, 회사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상호는 쉽게 지어 붙이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기업을 상징하는 상호나 법인명을 짓는 것 역시 고려해야 할 점이 많은 것은 마찬가지다. 이욱재 원장에 의하면 상호는 그 업체의 특징이자 얼굴로 타인이 기억하기 쉬워야 하며, 업체의 특징이 잘 들어가 있어야 한다. 또한 대표자의 사주오행을 분석해 대표자와 조화를 잘 이루며 업태의 특징을 잘 보필하는 가장 이상적인 상호로 구성되어야 한다. 일반상호, 법인명, 특수상호 등으로 구분하여 신청자, 기업주, 동업자, 업종내역 등을 파악해 적절한 이름을 추천하고 있다. 외국이나 지방 등 먼 곳에 있는 사람도 입소문을 듣고 직접 방문을 하여 작명과 개명, 출산택일과 결혼택일 등의 상담을 받는 경우가 많지만 요즘 신세대는 비대면 전화상담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불안과 스트레스로 비대면 상담이 급증하고 있다. 비대면 전화상담은 철학원이나 작명소를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폰 하나만으로도 사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대면하지 않고도 전화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력을 겸비하지 않으면 상담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고도의 실력이 필요하다. 때문에 실력에 자신이 없는 곳이라면 기피하는 경우가 많아 폭넓은 지식을 갖춘 곳인지 따져보는 것이 좋다. 대간작명철학연구원에서 방문상담과 마찬가지로 부모와의 궁합, 형제·자매의 궁합을 통해서도 신생아작명, 개명, 육아방법과 교육방법 등 자세한 상담을 하고 작명과 개명, 출산택일 등을 상담해준다. 이러한 이욱재 원장의 작명을 통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후기가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대간작명연구원은 서울, 강남, 서초, 강동, 송파, 용인, 화성, 구리, 하남시, 남양주, 오산, 평택, 안성, 아산, 당진, 천안, 대전, 세종, 청주, 대구, 부산, 마산, 울산, 광주, 여수, 목포, 여주, 이천, 원주, 춘천, 강릉, 제주도, 서귀포 등 전국 각지는 물론 중국과 미국,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등 해외 각국에서 교포들의 전화문의와 상담이 쇄도하는 중이다.

38년 작명 노하우로 가장 이상적인 이름 작명
성명학의 최고 권위자 이욱재 원장의 작명비법은 오대복신작명과 특수복신작명이다. 특허등록까지 마친 복신작명법은 이욱재 원장의 38년간 작명 노하우가 담긴 결정체다. 이름을 사주와 조화가 이루어지게 하는 오대복신작명은 음양오행의 조화를 만들어내어 사주와 이름이 극하기보다 서로 상생하도록 한다. 그러면서도 이름은 시대감각에 맞도록 부르기도, 듣기도 좋고 쓰기 쉽고 알기 쉽게 한다. 오대복신작명은 식복, 재물복인 재복, 명예운인 관복, 주변사람의 덕인 인복, 건강과 수명인 수복 등 오복을 고루 겸비할 수 있는 작명기법으로 사주의 부족한 기운을 작명을 통해 보강하는데, 상표특허를 취득했을 정도로 뛰어난 작명기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수복신작명은 이보다 더 구체적이다. 명예운, 재물운을 타고난 사람이거나 의사나 군인 혹은 교수 같은 전문 직업군에 속하는 이들을 위한 작명법으로 각자의 개성과 타고난 능력을 고려해 가장 이상적인 이름을 짓는 것이다.

실제로 오대복신작명과 특수복신작명을 통해 운이 트였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전국 각지를 비롯하여 미국은 물론 싱가포르, 필리핀, 호주, 스위스, 브라질, 말레이시아 등 해외 각국에서 오대복신작명과 특수복신작명을 문의하는 전화문의와 상담이 쇄도하는 중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특수복신작명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이욱재 원장은 “아무한테나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비싼 특수복신작명이나 이기작명을 권하지 않는다”면서 “저를 믿고 찾아오신 분들에게 원망의 소리는 듣고 싶지 않다. 저의 작명을 통해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는 고객들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이욱재 원장은 동양의 오래된 전통처럼 여겨지는 작명이나 개명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이름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름은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를 만드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그렇게 형성된 이미지는 그 사람을 나타내는 중요한 척도가 되므로 처음부터 좋게 지어야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 이 원장은 “태어난 그릇이 저마다 다르고 그릇에 담아야 할 내용과 성질이 다르듯이 그릇의 크기에 맞는 성공의 크기를 담아 세심하게 작명해드리는 것이 제 사명이다”고 강조했다. 내담자와 함께 호흡하며 사주에 담긴 문제를 풀고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며 대안을 만들겠다는 이욱재 원장. 그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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