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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삼은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울 때 효능 발휘하는 건강식품”
2020년 09월 04일 (금) 01:54:44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현재 전 세계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2천200만여 명, 사망자 수는 75만명을 넘어섰다. 전문가들은 백신이나 지속적인 면역력이 없다면 코로나19는 말라리아 같은 풍토병이 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윤담 기자 hyd@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사망률이 높다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 노인 요양원에서 코로나19 사망자의 40% 이상이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이런 이유로 면역력증강에 좋다는 식품이 주목받으며 고천규 ㈜잎새삼 회장의 행보가 화제다.

인삼 대신 우수한 ‘잎새삼’ 넣은 경옥고 출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고천규 회장은 대중들에게는 ‘삼박사’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지난 30여 년간 산양삼을 재배해온 고천규 회장은 농업분야의 신지식인으로 농림부장관상, 서울국제요리경연대회 입상, 한국관광평가연구원 Bestbrand 기업보증, 남원허브사업엑스포 요리수상 등 다양한 수상 이력을 보유한 인물로 10여 년 전 하우스 재배연구를 시작으로 일 년 내내 잎을 먹을 수 있는 우수한 종자를 개발해 세간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잎새삼은 뿌리보다 10배나 많은 유효성분이 들어 있다는 잎까지도 모두 먹을 수 있는 우수한 종자다. 일반적으로 삼의 품질을 결정하는 기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장기간 자연에서 순화되어 온 삼이 함유하고 있는 성분의 순도다. 이에 고천규 회장은 오랜 세월 동안 잎새삼을 연구하며 얻은 정보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순화된 잎새삼 종자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 고천규 회장

현재 연간 잎새삼의 생산량은 약 3~5톤 정도로 동일 품종의 잎새삼 종자도 매년 파종이 가능하다. 잎까지 모두 섭취함으로써 10배 이상 성분을 극대화한 나노잎새삼 분말 등 ‘농산물의 나노화’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는 고천규 ㈜잎새삼 회장은 “잎새삼은 생존율이 떨어지고 성장속도가 늦은 만큼 그 속에 함유된 영양소는 산삼과 흡사하다”면서 “잎새삼은 자연광과 LED 인공 광원을 이용해 정성껏 재배한 삼으로 잎, 줄기, 뿌리를 모두 먹을 수 있다. 특히 요즘처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울 때 효능을 발휘하는 건강식품이다”고 자부했다. 고 회장은 최근 이러한 잎새삼을 활용한 경옥고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경옥고는 동의보감 맨 첫머리에 소개된 처방일 정도로 널리 알려져 있는 한의학의 3대 명약으로, 원기를 보충하고 기혈을 보강하며 체질과 남녀노소에 관계없이 무난하게 복용할 수 있는 생활보약으로, 고 회장은 이러한 경옥고에 잎새삼으로 인삼을 대체한 것. 고천규 회장은 “경옥고는 정(精)을 보충하고 골수를 채워주며 회춘을 시켜주는 고액으로, 허한 것을 보하고, 질병예방 효과가 있으며, 오랜 해수에도 좋다”면서 “넘치는 부분을 가라앉게 해주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며 남녀노소 복용할 수 있는 ‘온가족 보약’이다”고 피력했다.

미래영농사업으로 주목받는 잎새삼 하우스 조성
일찍부터 농업의 6차산업화를 선도해온 고천규 회장. 그는 현재 잎새삼 농장을 특화하여 분화하고 있으며, 1석2조로 건강과 수익을 안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참신한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고천규 회장은 “10여 년 전 하우스 재배연구를 시작으로 1년 내내 잎을 먹을 수 있는 우수한 잎새삼 종자를 개발했다”면서 “현재 전주본사농장 인근에 잎새삼 하우스를 조성하고, 소액투자로 노후를 준비하거나 귀농, 귀촌을 위해 작물재배를 통해 노후를 대비하거나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도시민들에게 희망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중이다”고 부연했다.

타 산업보다도 안정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잎새삼 농장은 노동력에 비해 부가가치가 높은 영농으로서 노후를 대비하는 퇴직자와 귀농, 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미래영농사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분양자에게는 잎새삼 농장부지 33㎡ 소유권을 이전해주며, 5년간 위탁영농을 한 후 본인이 자경을 하든, 재계약 연장을 할 수도 있다. 또한 잎새삼 실내재배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특혜까지 부여한다. 수분양자들은 1구좌(3,000만원)당 매달 5~7년근 잎새삼을 333뿌리를 공급받을 수 있으며 회사에 위탁매매를 의뢰할 수 있고 계약기간까지 책임수매(책임보증)해준다. 뿐만 아니라 경옥고 등 100만원 상당의 자사제품으로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 도시민들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언제든지 잎새삼 농장 운영에 대해 상담을 하고 있는 고천규 회장은 “잎새삼은 귀농, 귀촌을 위해 준비 중인 도시민과 노후에 안정적인 수익을 바라는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한다”면서 “앞으로 전주 제1농장을 시작으로 잎새삼 농장을 전국으로 확산할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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