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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떠오른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선도하다
2020년 06월 05일 (금) 11:49:25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인공지능은 이제 여러 분야에서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고 있는 중이다. 이에 외부 정보를 마치 인간처럼 인식 및 학습하고, 이를 통해 추론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가 광범위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다.

황인상 기자 his@

특히 인공지능이 수많은 외부 데이터들을 스스로 인식하고 이해하여 지식화할 수 있는 ‘정보’로 받아들이게 되면서 그동안 모아두기만 하고 제대로 활용하기 힘들었던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기계 스스로 학습하면서 인공지능이 혁신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

대한민국에 유일하게 영국으로부터 공작 서임
오타와 대학교 박사 학위를 취득한 조태호 대표는 인하대학교, 홍익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전산분야의 기계학습, 소프트 컴퓨팅 및 데이터 마이닝 분야에서 국제학술지와 학술대회에 지금까지 총 180여 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하는 등 독보적인 연구를 수행해온 조 대표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 3회 등재되었으며 영국으로부터 최고 귀족 작위인 공작에 서임되었다. 사진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귀족 작위 증서와 인명사전 상패에 “Duke Taeho Jo"라 새겨있다.

▲ 조태호 대표

다양한 산업에 인공지능 적용 위한 프로젝트 진행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조태호 ㈜알파랩AI 대표는 인공지능 알고리즘 설계 및 딥/머신러닝 분야의 선구자이자 세계적인 인공지능 과학자로 현재 ▲인공지능이 적용된 비대면맞춤 1:1 교육방법 및 시스템 ▲인공지능기반 2.5세대 스마트팜 시스템 ▲1:1 맞춤운동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인공지능 적용 홈피트니스 시스템(O2O기반) ▲감성자극과 교육서비스 지원을 위한 교육용로봇제작 ▲데이터바우처 사업(인공지능) 관련 진행 등 다양한 산업에 인공지능을 적용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이 바로 인공지능 적용 스마트팜시스템(새싹인삼 중심) 개발이다. 스마트팜은 지리적 입지에 상관없이 재배할 수 있으며 농산물의 생산성, 품질 향상, 연중 생산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스마트팜의 재배 조건에 따른 농산물 속 유용성분·분석, 그리고 재배조건에 따른 맞춤형 재배에 관련된 연구는 부족하며, 스마트팜으로 재배된 작물의 단순한 판매형태로 제한적인 수익을 내고 있어 산업체의 활용 가능성이 낮다.

이에 알파랩 AI는 ▲인공지능(AI)이 적용된 2세대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구축하며, 개발 시스템을 고부가가치 상품화가 가능한 새싹삼 재배기술에 적용하여 새싹삼의 기본적 생육관리의 자동화 및 품질관리/인증/원료공급/생산관리 통합 자동화 시스템 구축 ▲재배조건별로 생산된 새싹삼 속 유효성분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해당 유효성분의 피부건강 개선 맞춤형 기능성 효능을 규명하여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기능성 건강식품 및 천연물원료의약품의 원료가 될 수 있는 신소재개발 ▲맞춤형으로 재배된 새싹삼의 원료 전처리 기술과 기능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능성 건강식품 소재 가공기술 및 천연물의약품의 원료를 개발하고 새싹삼 제품의 B to B 통합비즈니스 모델 확립 등을 목표로 하며,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분야의 전문기업들과의 협력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태호 알파랩AI 대표는 “새싹삼 속 진세노사이드 및 비사포닌 계열 성분을 강화시킬 수 있는 재배방법 및 이에 사용되는 LED 재배장치와 청정 양액 조성, 맞춤형으로 재배된 새싹삼추출물의 유효성분 분석 및 해당 성분의 피부건강 개선 효능 검증, 새싹삼의 기능성분 강화추출 방법 개발 및 소재 특성 프로파일 구축을 실현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스마트팜 데이터 경영 위한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제공
 최근 조 대표는 인공지능 스마트팜 시스템(스마트팜 데이터)을 판매하고 스마트팜 또는 센서를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의 가공 및 분석 서비스 등 데이터 경영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이터 바우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조태호 대표는 “농업활동 수행에 따른 내·외부의 모든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업 경영활동에 필요한 정확한 의사결정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주는 데이터분석 솔루션을 개발했다”며 “편리한데이타조회기능 및 보고서 출력, 비정형 데이터 보고서를 정형 보고서로 자동전환, 데이터의 분석 결과, 엑셀과 연동, 다양한 시각화(생육환경변수에 따른 다양한 시각화), 모바일/웹 지원, 데이터관리/분석 토탈지원으로 생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데이터 가공서비스를 통해 일정/진척관리, 변경관리, 위험관리, 이슈관리, 의사소통 관리 등 5가지 영역에서 프로젝트를 관리할 계획이다. 여러 분야에 응용돼 생산성을 향상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할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조태호 대표. 그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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