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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제367회 임시회 폐회...37건 안건 처리
- 강민국 의원 등 7명의 5분 자유발언 실시 -「경상남도 지역신문 발전 지원 조례 일부조례개정안」등 37건의 안건처리
2019년 10월 20일 (일) 21:57:46 박민선 기자 parkmin2348@daum.net
   
▲ 제367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박민선 기자(사진=경상남도의회)

(뉴스메이커=박민선 기자) 경상남도의회(김지수 의장)는 18일 제367회 경상남도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 강민국 의원 등 7명의 5분 자유발언과 37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강민국 의원 등 7명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과 교육행정의 미진한 부분과 지역현안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 강민국 의원(진주3) : 4차 산업혁명시대와 경남 농업 살아남기

- 표병호 의원(양산3) :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을 위한 경상남도의 적극적인 보훈정책을 촉구하며

- 송오성 의원(거제2) : 국지도 58호선 누구를 위한 도로인가?

- 이종호 의원(김해2) : 미래를 대비한 폐기물 정책 수립을 촉구하며

- 이영실 의원(비례대표) : 경남에서 자라는 아이, 경남에서 책임지자

- 박문철 의원(창원6) : 진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채용 비율 확대해야

- 김하용 의원(창원14) : 진해 웅동지구 복합관광레저단지 개발사업 정상화를 촉구하며

이어 진행된 안건처리에서는, 지역 신문의 경쟁력과 지역성을 강화하는 등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경상남도 지역신문 발전 지원 조례 일부조례개정안」등 조례안 23건과「2020년도 경상남도 출자·출연기관 출연금 동의안」등 동의안 14건 등 총 3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본회의를 진행한 김지수 의장은 “임시회 기간 중 안건심사와 현지방문 활동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신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공무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오는 11월 5일부터 39일간 개회되는 제368회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도민 의견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고 있으니 많은 의견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368회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 도정질문, 추경안과 2020회계연도 예산안 심의 등을 처리할 일정으로 11월 5일 개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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