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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최지현 광주시의원 ‘시민참여 재생에너지 예산 전액 삭감’ 의견은 사실과 달라
2023년 11월 29일 (수) 10:43:35 이영수 기자 yslee@newsmaker.or.kr

(뉴스메이커=이영수기자)  광주광역시는 최지현 광주시의원이 주장한‘2024년 예산안에 시민참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에너지 시민교육 예산 전액 삭감’에 대해 해명하였다. 

광주시는 2020년부터 시행한 에너지전환시민교육은 에너지 전환 정책 홍보와 에너지전환거점센터 활동가 양성 교육 사업으로 올해(2023년) 사업비 1억원을 반영해 진행하였으며 2024년부터는 환경교육을 전담하는 ‘광주환경교육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이 사업은 광주환경교육센터로 이관해 추진할 계획이라도 밝혔다.

또한‘2024년 공동주택 햇빛발전소(발코니태양광) 보급사업 예산 미편성’에 대해서는 현재 보급 중인 발코니태양광(355W)은 국내 생산이 중단됨. 내년 중 새로운 제품(500W)이 KS인증을 획득하게 되면, 신제품으로 사업 추진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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