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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가족을 위해 요리 한 번 배워볼까
매주 토 ‘행복한 생활요리 교실’ 운영..27일부터 선착순 30명 모집
2015년 02월 26일 (목) 22:57:52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 문화교육특구 광주남구/최창윤 기자(사진=광주 남구)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가족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대상자는 남구 주민이며 27일부터 3월 6일까지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고 재료비는 일부 본인부담이다.

요리교실은 평생교육 관련 프로그램으로 3월7일부터 4월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8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장소는 남구 방림동 이수정 요리학원 조리실습실이다.

배울 수 있는 요리는 안동 찜닭, 아구찜, 해물야끼우동, 삼선짬뽕, 스파게티, 영양피자, 쌀케익, 나물 보쌈김치 등 우리가 자주 먹는 메뉴다.

남구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두 번 요리교실을 개최했는데 대부분 수강생들이 강의 전부터 관심이 많아 열정적으로 참여했다”며 “대상자들에게 가족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리고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깊은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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