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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행복맘' 임산부 요가교실 운영
요가를 통한 몸매관리 및 통증완화까지
2015년 02월 26일 (목) 22:08:54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 임산부 요가교실(사진=순천시)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순천시는 임신과 분만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켜 자연분만을 유도하고 산전, 산후 및 분만시 느끼는 통증을 완화시키고자 요가, 예방접종안내 등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요가프로그램 운영은 신도심지역의 임산부를 위해 해룡면 상삼출장소 주민복지센터(3층)에서 3월부터 11월 까지 매주 1회(월요일 13:00~15:00) 운영하며 공휴일은 제외한다.

대상자는 임·산부, 신혼부부, 예비부부는 물론 관심 있는 엄마들도 참석 가능하다.

신청은 해룡면 상삼출장소 도시보건담당(1층)으로 직접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모집인원은 15~20명 이내로 제한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요가교실 운영을 통해 분만에 대한 두려움 해소 및 임신 전·후 건강관리, 분만 통증감소 법 등을 임산부 요가 전문 강사의 특별 지도로 배우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지수1위 순천, 건강 도시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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