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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고산자연휴양림 및 문화공원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
2015년 02월 26일 (목) 21:51:46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사진=완주군)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과 고산문화공원에서는 오는 3월 31일까지 해빙기 안전대기간으로 정하고 사고예방 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해빙기 안전대책 기간동안 점검반을 구성하고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해 사고발생시 즉각적인 대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휴양림 및 문화공원 내 산비탈면, 절개지, 산책로 등 사고발생예상지역 및 이용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을 집중적으로 순찰 및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ㆍ정비를 통하여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고산자연휴양림 담당자는 “요즘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계속되고 있고 지반동결과 융해현상으로 인한 지반 침하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이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이 될 수 있도록 대비에 철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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