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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45억2천만원 투입
26일, 발대식 및 일자리 관련 소양교육 가져
2015년 02월 26일 (목) 21:32:46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 2015년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사진=정읍시)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정읍시는 올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노인일자리 사업)에 45억 2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공익형, 복지형등 5개 유형 50개 사업단을 편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은 대한노인회 정읍시지회 등 7개 단체와 19개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이다.

사업에는 모두 2천228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주어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주 2~3회, 1일 3~4시간, 월 30시간의 근로시간을 주고 월 2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6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일자리 참여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소양교육을 가졌다.

이날 김생기시장은 “올해도 다양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이 펼쳐져 어르신들의 사회생활 참여와 경제활동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노인복지 향상과 더불어 노인문제을 예방하고 노인문제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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