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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15 전북 도민체전 대비 위생단체장 간담회
2015년 02월 26일 (목) 21:31:49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 전북도민체전 대비 위생단체장 간담회(사진=정읍시)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정읍시보건소는 25일 2015 전라북도 도민체전 개최에 따른 위생단체장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숙박업과 음식업 등 위생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보건소는 “대회 규모에 걸맞는 숙박대책을 마련하고 숙박업소 및 경기장 주변 식당과의 연계 그리고 이에 대한 대한 친절한 안내 등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정읍의 이미지를 높이고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위생단체장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보건소와 위생단체장들은 또 앞으로 숙박업소 및 일반음식점 내.외 주변 환경정비 실시와 숙박 및 음식점 위생등급제 추진,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건강한 식단 실천, 나트륨 줄이기 실천, 위생수준 향상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단 한 건의 식중독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횟집과 생고기 취급 음식점 등의 청결유지와 종사자 개인(손 씻기, 작업복 갈아입기)과 주변 환경 등에 대한 위생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칼과 도마 등 조리기구는 세척제나 살균 소독제를 이용한 세척, 조리식품에 대한 위생관리 및 식재료 보관 등에 대한 중점 지도점검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한편 전북도민의 화합과 단결의 스포츠 대축제인 ‘2015 전라북도민 체육대회’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육상과 수영, 축구 등 33개 종목으로 정읍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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