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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현장활동
공유재산 심사 앞두고 효자4동 주민센터 청사 신축 현장 등 3곳 점검
2020년 11월 29일 (일) 03:05:40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 공유재산 심사 앞두고 효자4동 주민센터 청사 신축 현장 등 3곳 점검/최창윤 기자(사진=전주시의회)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김은영 의원)가 26일 효자4동 주민센터 청사 신축 및 전주승화원 현대화, 드림스타트 덕진센터 조성 현장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위원회는 이날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효자4동 주민센터’ 청사 신축현장과 시설 현대화 및 공간 확충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인 ‘전주승화원’을 방문한 후 이어서 반원동 일원에 복합아동케어공간으로 조성 중인 ‘드림스타트 덕진센터’를 방문하여 현장 확인 및 사업의 적정성과 효과성 등을 점검하는 적극적인 현장 활동을 펼쳤다.

행정위원회 김은영 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현장활동을 통해 확인한 내용에 대해 시민의 입장에서 꼼꼼히 살펴 안건심사에 임하겠다며, 지역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이용객 편리성 등을 고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현장 점검에서 지적한 의원님들의 당부사항을 적극 반영해 시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관한 안건은 현장활동을 통해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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