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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통영시장, 전통시장 방문 민생현안 챙겨
2015년 02월 25일 (수) 00:09:07 박민선 기자 parkmin2348@hanmail.net

   
▲ 민생현안 챙기기에 나선 김동진 시장이 상인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박민선 기자(사진=통영시)
(뉴스메이커=박민선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설 명절을 기해 지난 6일 오후 중앙시장에 이어 23일 새벽 서호전통시장, 오후에는 북신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설 명절 민생현안을 두루두루 살폈다.

이날 현장 방문으로 김동진 통영시장은 전통시장의 최대 애로사항이 주차장 확보인 점을 재인식하고 전통시장 주변 주차장 확보를 위해 상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 하는 한편 최대한 행정력을 동원하기로 했다.

특히 전통시장 주변 공공시설 주차장 사용에 드는 비용을 국비 보조사업으로 승인 받기 위해 현장평가에 힘을 쏟아 주차장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 시장은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위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바가지 요금 없는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 친절한 마인드 함양 등 상인의 자발적인 변화의 움직임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수렴해 2015년도 시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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