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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추석명절 연휴 비상진료대책 마련
2020년 09월 20일 (일) 07:07:46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최창윤 기자(사진=부안군)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부안군보건소는 추석명절 연휴기간(9월 30일~ 10월 4일) 중 군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응급환자가 발생하거나 대량으로 환자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또 지역응급의료기관 2개소와 민간의료기관 12개소, 공공보건의료기관 13개소, 관내약국 11개소 등을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당번약국으로 지정·운영해 연휴기간 진료공백 방지와 군민들의 진료 및 약품 구입에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부안성모병원과 혜성병원을 중심으로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유지와 대응태세를 강화키로 했다.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심야시간대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로 신고된 24개소(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전에 반드시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확인한 후 필요 시 해당 의료기관과 약국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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