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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경남 고성군’에서 본격적으로 숨겨진 매력 발산
- 군정 시책, 주요관광지 및 먹거리 등 다양하고 참신한 소재 업로드 중 - 공무원이 촬영과 편집까지 직접 제작
2020년 08월 01일 (토) 12:04:52 박민선 기자 parkmin2348@daum.net
   
▲ 공무원이 촬영과 편집까지 직접 제작/박민선 기자(사진=경남 고성군)

(뉴스메이커=박민선 기자)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콘텐츠 ‘경남 고성군’을 통해 군정 및 고성군의 숨겨진 매력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경남 고성군’ 유튜브 채널은 민선7기 군정의 주요 시책과 숨겨진 고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각종 군정 주요행사와 관광명소, 먹거리 등을 경남 고성군의 소식을 시청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겠다는 의도로 홍보 영상을 기획하고 있다.

현재 고성 여행 관광, 각종 군정 행사, 고성의 먹거리 등 44개의 영상이 업로드돼 있으며 모든 영상은 공무원이 촬영과 편집까지 도맡아 직접 제작한다.

장찬호 군정혁신담당관은 “현재 많은 지자체들이 온라인 홍보채널에서 지자체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며 “‘고성군 공무원이 직접 제작한 상족암 브이로그 영상’을 시작으로 관공서가 만드는 홍보 영상은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는데 주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경남 고성군 공식 채널은 유튜브에서 ’경남 고성군‘을 검색해 구독 및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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