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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제3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
김현철 의원(사천2) 등 5명의 도의원 5분 자유발언 - 도청 소관 1,850억원 규모 제3회 추경예산안 등 27건의 안건처리
2020년 07월 25일 (토) 13:38:36 박민선 기자 parkmin2348@daum.net
   
▲ 제3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박민선 기자(사진=경남도의회)

(뉴스메이커=박민선 기자) 경상남도의회(의장 김하용)는 지난 23일 제3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도청 소관 1,850억원 규모의 제3회 추경예산안 등 27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 나선 김현철 의원 등 5명의 의원들은 도정과 지역현안에 대한 문제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의 각별한 관심을 요구했다.

※ 5분 자유발언 목록

- 김현철 의원(사천2) 삼천포신항여객선터미널 이전·신축을 촉구하며

- 김경영 의원(비례) ‘죽어야 끝나는’ 스토킹범죄, 21대 국회는 스토킹범죄처벌법을 조속히 제정해야합니다

- 유계현 의원(진주3) 경남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진주 동부권역 행정복합타운 조성을 건의하며

- 김영진 의원(창원3) 전두환 흔적 지우기를 위한 전수조사를 촉구하며

- 성낙인 의원(창녕1) 경남 도정의 임기제 채용 논란과 관련한 공정한 인사정책 추진을 촉구하며

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의된 「경상남도교육청 친환경 학교 운동장 조성 및 관리 조례안」등 조례안 12건, 2020년도 경상남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1건, 동의안 5건, 건의안 3건 등 총 2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도청 소관 제3회 추경예산안은 소관 상임위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1개 사업 2천만원이 삭감된 수정안을 최종 의결했다.

한편 제378회 임시회는 9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집행부의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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