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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천면, 인구회복 특별 대책회의
2020년 07월 25일 (토) 12:56:31 박민선 기자 parkmin2348@daum.net
   
▲ 사람이 모여드는 고장 도천면을 위한 시간 가져/박민선 기자(사진=창녕군)

(뉴스메이커=박민선 기자) 창녕군 도천면(면장 손광환)에서는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인구회복 특별 대책회의가 24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창녕군의 인구증가시책을 소개하고 출생 대비 사망이 많은 자연적 감소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현 상황을 벗어나 사람이 모여드는 고장, 도천을 만들기 위해 면단위 기관·단체장들이 현 상황을 토의해보고 대책을 숙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주민들을 선두로 면정 상황에 맞는 주소 갖기 운동에 전직원이 적극 참여하기로 했으며, 결혼·출산·육아·전입·교육·일자리 등의 인구문제를 면정에 접목시키는 등 다양한 접근 방식의 인구증가 대책과 방안을 토의했다.

한편 면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전입장려와 인구증가 시책 홍보를 통해 행복주소갖기를 할 수 있는 도천이 되기를 바란다”며, “인구증가 목표달성을 위해 전 직원 및 기관·단체장 등이 협력하여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독려에 최선을 다하는 등 앞으로 관내 기업체 및 마을 주민들의 협조를 통해 인구증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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