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7.13 월 13:39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피플·칼럼
     
“전문성과 차별성 갖춘 부동산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
2020년 06월 04일 (목) 23:52:21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서울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용산 일대에 8000가구 이상의 주택이 공급,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용산 일대에 미니 신도시급 주택 공급이 원활히 이뤄지면 집값 안정성과 시장 수요 충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으로 보인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지난 5월6일 ‘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2022년까지 서울 도심에 7만가구의 주택이 추가로 공급된다. 7만 가구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단연코 용산이다. 정부는 코레일의 서울 용산역 철도 정비창 부지에 주택 8000가구를 공급한다.

고급 주상 복합 아파트 거래에 특화된 서비스 제공
용산역 정비창 부지는 과거 대규모 개발계획을 추진하려다 좌초된 곳이다. 정비창 부지는 지난 2012년 ‘단군 이래 최대 개발사업’으로 불린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사업지에 포함됐으나, 사업이 무산돼 시행사와 코레일의 법적 분쟁으로까지 번졌다. 지루한 소송은 지난해 코레일이 승소하면서 일대 개발 기대감은 다시 살아났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해당 부지에 미니 신도시급에 달하는 8000가구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 일부 오피스텔을 제외하면 대부분 아파트로 구성될 전망이다. 아직 계획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8천가구 중 5천가구는 분양주택으로 공급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 김미애 대표

정부가 2018년 말 발표한 경기도 과천 택지에서 나오는 주택이 7000가구라는 점에서 과천 택지보다 큰 미니 신도시가 서울 한복판에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에 방대한 부동산 거래 정보망, 남다른 정보 분석력과 투자 감각을 갖추고 부동산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고객들에게 올바른 투자 방향과 모델을 제시하는 아스테리움서울부동산의 행보가 화제다. ‘부동산 시장의 숨은 보석’이라 평가받고 있는 김미애 대표는 고객의 수익 창출을 최우선으로, 새로운 주거트렌드를 형성한 주상 복합 아파트를 비롯해 용산과 서울역 일대 부동산 거래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서울의 중심지이자 교통 요지이면서도 타 지역에 비해 부동산 가격이 저평가돼 온 용산 일대와 서울역 주변의 고급 주상 복합 아파트 거래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 또한 “서울특별시 지정 글로벌중개업소로서 고급 주상 복합 아파트에 대한 외국인의 렌탈 수요가 많아진다는 점을 간파하고, 외국계 기업이나 주한 외국 대사관 등에 근무하는 외국인들에게 용산, 남산, 한남동, 이태원, 서울역 일대 주상 복합 아파트를 맞춤형으로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향후 용산 일대와 서울역 주변에는 신흥 고급단지 및 부동산 가치 상승과 관련된 호재가 많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향후 부동산 정책을 고려한 맞춤형 투자 전략을 철저히 세우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실생활에 필요한 부동산 정보 전해주는 전문가
방송작가 출신의 김미애 대표는 방송국에 근무할 당시 부동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일찍 깨닫고, 시청자들에게 정확한 부동산 정보를 전해줄 부동산 코너를 만들었다. 의도가 좋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았다. 각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가가 많았음에도 유독 부동산 분에에서만 관련 전문가를 찾기가 힘들었던 것. 실생활에 필요한 부동산 정보를 전해줄 전문가의 부재에 안타까움을 느낀 김 대표는 스스로가 부동산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결심을 했다. 그 후 크고 작은 시행착오를 거쳐 오늘날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부동산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었다. 이제 교통망 확장 계획이 구체적으로 잡혀 있는 서울역 인근 부동산에 주목하고 꾸준히 부동산 시장 동향과 정보 파악에 힘쓰며 아스테리움서울이 전문성과 차별성을 갖춘 부동산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김미애 대표는 “기존 고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방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처음엔 까다롭던 고객들도 진행과정을 지켜보며 믿어주고 거래 결과에 흡족해할 때 부동산 관련 종사자로서 크게 보람을 느낀다”면서 “향후 더 큰 비전을 위해 지금처럼 묵묵히 아스테리움서울부동산 운영에 집중하며 관련 시장 동향 파악과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NM

차성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