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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미신고 불법숙박업소 자진 신고기간 운영
2020년 05월 30일 (토) 11:04:17 박순희 기자 press5797@daum.net
   
▲ 변화와 도약, 살기좋은 영월!(사진=박순희 기자)

(뉴스메이커=박순희 기자) 영월군은 오는 6.19(금)까지 미신고 불법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자진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이는 올 연 초 발생한 동해 무허가 펜션의 가스폭발사건을 계기로 미신고 숙박업소에 대한 엄정한 대처가 필요함을 인식하고, 미신고 불법 숙박 영업에 따른 이용자의 안전 ․ 위생 문제가 야기됨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군은 자진신고 기간 동안 농어촌민박부서 등 숙박관련 부서의 협조를 받아 합동으로 위법 의심업소를 파악하고 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며,

추후 자진 신고기간이 종료 된 후 현장 확인 및 점검시 적발 된 업소에 대해서는 폐쇄조치 등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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