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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의 대중화 통해 서민 건강 증진에 일조하겠다”
2020년 05월 06일 (수) 00:37:51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우리 몸은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어 체계인 ‘면역’을 갖고 있는 덕분에 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 면역력이 높아야 외부에서 침입하는 병원체를 물리칠 수 있다. 면역력이 약하면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쉽고, 감염됐을 때 바이러스와 싸워 이겨낼 수 있는 힘이 현저히 떨어진다.

황태일 기자 hti@

최근 바이러스 감염사태를 많은 이들의 관심사 가운데 하나는 ‘어떻게 하면 면역력을 키울 수 있을까’ 이다. 해답은 평소 면역력을 키우는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에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건강기능식품이다.

엄선된 건강기능식품을 최소의 마진율로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면역력 강화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도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수요가 늘면서 올해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추산한 지난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전년보다 3.5% 커진 4조6천억원에 달했다. 올해 성장률이 지난해를 웃도는 5~9%에 이른다면 전체 시장 규모가 4조7천억~4조9천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 이길수 대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건강마켓은 정직함을 바탕으로 최저가의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해온 곳으로 10만여 명이 넘는 단골고객이 있을 정도로 건강기능식품시장의 작은 거인이다. 이길수 건강마켓 대표는 “건강기능식품들이 터무니없이 비싼 것이 사실이다”며 “허위 광고를 원칙적으로 차단해 단가를 낮추고 마진율을 최소화하여 공동구매(박리다매) 형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최저가로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고 취지를 밝혔다.

자연치유학 박사인 이길수 대표가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많은 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건강지킴이가 되고자 20년 전 시작한 건강마켓은 정성껏 생산된 건강기능식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유통 및 판매를 함으로써 각광을 받고 있다. 터무니없는 고가(高價)에 엄두를 못내는 소비자들을 위해 단가를 낮추고 최소의 마진율로 건강기능식품의 대중화를 선도해온 이길수 대표는 “삶의 질이 향상되고 의학이 발달함에 따라 수명이 점차 연장되면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많은 이들이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값이 비싸서’ ‘믿음이 안 가서’라는 이유로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며 “이 두 가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건강마켓을 설립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건강마켓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다른 어떤 곳보다 착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 이곳에서 판매 중인 제품은 혈액순환제, 루테인, 쏘팔메토, 크릴오일, 숫누에파워, 침향치약, MSM등이다.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노니, 천홍삼정, 침향 15%함유된 침향골드, 후코이단, 태반영양제, 흑삼, 잇몸질환제중의 강력한 인사덴티큐, 프로바이오틱스 등 약 300여종에 달한다. Daum “건강마켓” 카페를 이용하면 200여종의 다양한 상품을 보다 더 쉽게 만날 수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위해 사회공헌활동 펼쳐
오늘날의 현대인은 영양은 넘쳐나지만 영양소는 결핍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에 밥은 굶어도 건강기능식품은 빠뜨리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문제는 건강기능식품의 가격이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남편과 자식들만 챙기고 자신을 위해서는 한 번도 건강기능식품을 챙겨본 적인 없는 주부들이 있는가 하면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 챙겨먹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이들이 또 다반사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이윤 추구보다 서민 건강에 일조하겠다는 신념으로, 건강마켓을 통해 정성껏 생산된 건강기능식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유통, 판매를 추진해온 이길수 대표는 소외된 소년, 소녀 가장들과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건강마켓 수익금의 일부를 지원해 오고 있다.

또 사회봉사단체에도 기부를 점차적으로 늘려가며 기업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경닷컴 중소기업 건강기능 식품 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신한국인 대상, 대한민국 기업경영 신뢰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길수 대표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서민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 수익으로 사회적 약자들을 돌아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기업의 이윤보다 모두가 합리적으로 상생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사업도 기부도 같은 방향을 보고 달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양심과 정직으로,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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