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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과 기능 추구하는 HIP-UP 슈즈
인간의 미에 대한 본능적 욕구와 기대감 충족시켜
2009년 11월 07일 (토) 15:47:42 안상호 기자 press83@newsmaker.or.kr

신발은 외출을 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필수 아이템이다. 또 최근에는 사람의 첫 인상을 볼 때 신발을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들도 많은 만큼 이제 신발이란 아이템이 잘 보이지 않는다 해서 우습게 봤다간 낭패를 볼 수도 있는 중요 아이템이기도 하다.

   
▲ (주)SDC의 이경철 대표는 “21C 기능성 초인류 패션사업체로서의 세계시장에 부상을 절대적인 목표로 삼아 인간의 능력의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발을 보호하기 위해 신기 시작한 신발은 이제 더 이상 발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신지 않는다. 이제는 하나의 패션 아이콘이다. 멋진 옷을 입으면 그에 맞는 멋진 신발을 신어야 하고, 키가 작은 여자들은 작은 키를 감추기 위해, 혹은 아름다운 각선미를 위해 하이힐을 신어야만 한다. 이렇게 우리의 몸을 지탱하고 있는 두 발은 언제나 혹사당한다. 그리고 언제나 고통스럽다. 하지만 우리 몸의 모든 혈이 모인 발이 건강하지 못하면 우리의 건강도 자연히 악화될 수밖에 없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신체교정기능 갖춘 제품 개발
(주)SDC(www.sectiondor.co.kr)는 최근 패션문화를 주도하고 생활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21C의 멋과 여유를 창조하는 기능성 패션 전문 회사인 (주)SDC는 인간의 미에 대한 본능적 욕구와 기대감을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다이어트를 포함한 다양한 부가적인 기능이 있는 패션 슈즈를 개발했다. (주)SDC의 이경철 대표는 “기능성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외적인 부분에서 떨어진다면 소비자들에게 외면당할 수밖에 없다”며 “바야흐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멋과 기능, 둘 중 어느 하나도 포기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시대적 트렌드에 발 맞춰 (주)SDC는 개인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실험적인 패션을 유행시켜 생활구조가 서구화로 바뀌는 젊은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하고 있다. 이경철 대표는 “아름답고 편리한 사회를 건설하고자 한다”며 “의식주에 대한 부담감이 적어진 현대인들에게 미에 관한 본능적 욕구 및 기대감을 충족시켜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신념을 바탕으로 (주)SDC는 인체공학적 설계와 신체교정기능을 갖춘 신발과 의류 등을 개발해왔으며 트렌드를 앞서가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고 있다. (주)SDC가 개발한 SDCollection HIP-UP 신발은 미적 추구와 함께 매우 편안해 소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SDCollection HIP-UP 신발은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은 물론 중추신경의 교정을 도와주며, 기능성면에서도 매우 탁월한 제
   
품이다. SDCollection HIP-UP 기능성 패션슈즈는 걷거나 달릴 때에 하체 근육과 허리 근육에 걸리는 근전도의 변화가 크고, 근육양의 활동을 많아지게 한다. 이는 다리와 허리 근육을 강화시켜, 허리 상해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일상생활의 평상시 활동량으로도 운동량이 많아져, 최대 산소섭취량과 심장박동수를 눈에 띄게 증가시켜준다. 특히 하체부위의 지방축적 방지와 지방분해 촉진작용을 통해 다이어트 효과도 톡톡히 볼 수 있다. 또한 SDCollection HIP-UP 기능성 패션 슈즈는 신발의 착지면과 쿠션이 커서 발바닥에 전달되는 충격량을 감소시켜 피로를 최소화 하며, 골반에서 가속도 및 운동량의 변화를 일으킨다.

세계시장의 부상이 절대적인 목표
   
한편 (주)SDC의 섹션도르 기능성 패션슈즈는 신발의 착지면과 쿠션이 커서 발바닥에 전달되는 충격량을 감소시킴으로써 피로도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한다. 골반에서 가속도 및 운동량의 변화를 일으키게 하여 자세의 교정 효과도 볼 수 있는 섹션도르 기능성 패션슈즈는 다리가 길어져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어 키가 작거나 하체가 짧은 사람들이 자존심과 자신감을 되찾게 해주는 역할을 해준다. SECTIOND'OR는 황금분할을 의미한다. 오직 인간의 손으로 다듬어져 가장 인간적으로 쓰이길 바라며, 인간의 몸속에 흐르는 창조정신이 신비의 비율을 만들어 낸 것이 다. 섹션도르 기능성 패션슈즈는 이러한 창조정신의 발로에서 얻어진 결과물이다. 이 밖에도 (주)SDC는 현대인들이 사무실에서 앞으로 구부러진 어깨를 정상적인 자세를 취하게 함으로써, 신체기능의 발달과 교정에 큰 도움을 주는 실용신안특허(등록번호 제 0335183호)품을 생산 판매 중이다. (주)SDC의 이경철 대표는 “내 경제 전반의 상황을 기업의 핵심역량 강화와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도약의 기회로 활용하고자 한다”며 “21C 기능성 초인류 패션사업체로서의 세계시장에 부상을 절대적인 목표로 삼아 인간의 능력의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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