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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과 화합의 정점은 단합이다
2020년 04월 05일 (일) 22:53:22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박차광 총회장은 논현동 세관정문 옆 “우미각”에서 절친인 이춘길 교수, 김현종 회장과 오찬시간을 함께 했다.

윤담 기자 hyd@

새롭게 활동할 전국 호남향우회 중앙회 체육분과 위원장으로 취임한 김현종 회장은 작년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하키의 메카 평택시 청팀이 우승하는데 협회 회장으로서 역할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하키사랑이 남다른 평택시 하키협회 회장이다.

1980년대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며 아시아의 불꽃파이터로 아시아 챔피언을 거머쥐었던 이춘길 교수는 한국경호안전시스템 회장이다

주택건설 시행·시공 및 토목사업, 모델하우스, 신재생 에너지사업 등 오르카그룹을 이끌고 있으며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을 통해 호남인들의 오랜 열망인 호남향우회의 대통합을 이뤄낸 박차광 전국호남향우회중앙회 총회장은 이러한 열정을 높이 평가하면서 정치적 영향력 보다는 체육·예술·문화 분야에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관심과 지원을 많이 해달라고 당부하며 오찬을 마무리했다. NM

 박차광 회장 (전국 호남향우회 중앙회 총회장)
 김현종 회장 (평택시 하키협회 회장)
 이춘길 교수 (한국경호안전시스템 회장)

 

 

 

▲ 김현종 평택시 하키협회 회장, 박차광 전국호남향우회중앙회 총회장, 이춘길 교수 (사진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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