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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리’ 안심 마스크로 호흡기 질환 예방 치료하다
2020년 04월 05일 (일) 09:57:37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3월 20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4만4천명, 사망자는 1만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황태일 기자 hti@

국내서도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두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소규모 감염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사태 종식을 섣불리 가늠하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하다. 문제는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할 백신과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예방만이 최선이라는 점이다.

호흡기 질환 예방치료하는 코고리 안심 마스크
수십 년 전에 호흡기 질환을 예방 치료하는 코고리(kogori)를 개발한 한기언 ㈜천하종합 대표의 행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다수의 일반 마스크 제품은 하관을 둘러싼 형태이기 때문에 얼굴 인식이 불가능하고 대화도 불편한 것이 단점이다. 반면 한기언 대표가 자연의학에 기반해 개발한 코고리 안심 마스크는 콧구멍 양쪽에 걸친 채 착용하는 안면 개방 형태로 일상생활 속 대화는 물론 식사도 수월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음이온 자연방사선이 발생하여 비강 내에 온도조절 습도조절 저항력 증가 및 99.8%의 항균작용 탈취작용으로 비염 치료, 바이러스 차단, 독감차단, 감기차단 등 코골이에 감소로 불면증을 해소하여 건강에 도움을 준다.

▲ 한기언 대표

한기언 ㈜천하종합 대표는 “코고리는 콧속의 신경을 압박해 많은 산소를 공급하고 정상적으로 호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코골이 감소에 도움을 주고 비염 및 축농증에도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한국원적외선응용평가연구원에 의해 음이온 1840 ions/cc 인증, 녹농균 99.8% 감소 인증을 획득한 코고리 안심마스크는 한국방사선기술연구소 주관 자연방사선 토륨, 우라늄 기준치 테스트도 통과했으며 한국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안전성 검사 및 연세의료기술품질평가센터 안전성 검사도 통과했다. 이러한 성능을 바탕으로 유럽 CE 인증 획득을 획득한 코고리는 세계 20여 개국에 수출되고 미국 FDA 의료기기로 등록됐다. 평생 사용 할 수 있는 코고리를 사용하면 독감 예방주사를 맞을 필요가 없고 20년간 감기약 한번 먹지 않고 예방주사도 맞지 않고 호흡기질병을 걸리지 않고 건강한 사람이 많다. 실제로 독감이 유행하여 국가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천하종합은 코고리를 보급해 국민의 건강을 지켜왔다.

지난 2002년 사스 유행 당시에는 중국 하얼빈 의과대학에 보급해 감염자가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신종플루 유행 시에는 멕시코에서 500명분의 실험을 통해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신종플로예방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포함하여 국내 육군 1773부대 및 서울 서부경찰서 전 직원 등에 1억 오천만원 상당 기증하여 신종플루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했다. 한기언 대표는 “사용법은 코고리의 양쪽 볼을 콧구멍 양쪽에 한 개씩 끼어서 사용하면 된다. 이 제품을 사용한 후 측정한 결과 알파파를 활성화시켜 몸 상태를 좋게 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것으로 나왔다”면서 “환절기에 기온과 습도 변화가 심할 때나 감기, 비염, 축농증, 후두염, 폐렴, 기관지염 등을 앓고 있을 때 착용하면 치료에 도움이 된다. 그 외 집중력 증가, 피로 회복, 숙면 등에도 도움이 된다. 물로 세척해서 재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고 자부했다.

▲ 코고리 방사선 발생

예방의학적 차원에서 주목받는 코고리 안심마스크
일찍부터 언젠가 전 세계적으로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날이 올 것으로 예견했던 한기언 대표. 지난 2009년에는 일본 방송에서 “21세기 산업이 발달하면서 환경오염으로 인해 호흡기관이 약해지고 변종 바이러스가 확산되면 전 세계인이 코고리를 착용할 날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던 그다. 현재 코로나19는 치료제가 없어 방역당국은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외출을 자제하라고 당부하고 있으며, 각 업계에서도 예정된 행사나 공연을 연이어 취소하면서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지만, 추가 감염을 효과적으로 저지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침을 할 때 손이나 수건으로 가리는 것이 좋고, 평소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 또한 사람이 많은 곳을 갈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러한 예방 수칙에 따라 손 세정제와 마스크 등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곳곳에서는 품귀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한기언 대표는 “코고리는 100대 우수 특허제품 최우수상, 한국발명진흥회 특허 기술 대전 동상,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 서울상공회의소 표창 등의 수상 이력을 지닌 특화된 마스크 제품이다”면서 “착용감이 우수해 알레르기 질환 환자 및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와 고령층, 임산부 등에게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코고리를 사용하면 호흡기관내 온도조절, 습도조절 등을 활성화시켜 미세먼지로부터 면역력을 향상시켜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며 “국가가 비상이 걸릴 때만 홍보하고 있으며 호흡기질환은 간단히 평생 해결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예방의학적 차원에서 면역력을 회복해 건강을 지켜야겠다는 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자연의학으로 호흡기질병을 예방하여 청정 대한민국을 만들기를 바라며 천하종합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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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125.XXX.XXX.182)
2020-05-28 11:04:53
코고라 박멸치료
https://blog.naver.com/eagle98tss/221920181872
코로나 박멸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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