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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이 주인되는 행복한 세상으로 바꾸겠다”
2020년 03월 05일 (목) 01:27:14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이땅원그룹(농업회사법인 이땅원(주), ㈜내고향쇼핑몰)의 행보가 화제다. 유황농축산물의 선두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땅원그룹은 법제유황농법을 통해 화학비료와 농약을 줄이거나 치지 않고 키운 농산물을 제공해 건강한 식단을 전 국민에게 공급하며 유황농축산물 시장을 선도해왔다.

윤담 기자 hyd@

그간 이땅원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법제유황농법을 통해 죽어가는 이 땅을 살리는 동시에 유통비용을 줄여 그 과정에서 발생되는 수익금을 돌려주어 회원의 일상적인 소비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해온 이땅원의 선순환시스템(공동분배시스템)은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매망 구축을 선사하며, 회원들에게는 수익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품질 좋은 상품 공급을 약속해 중소기업도 살리고 농가는 물론 온 국민이 잘사는 나라가 되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주)내고향쇼핑몰 통해 품질 좋은 상품 공급

▲ 박왕근 회장

최근 이땅원은 2020년 온라인 유통의 대혁명 내고향쇼핑몰 오픈기념 유튜브방송을 시작했다. 앞으로 (주)내고향온라인 쇼핑몰은 전국에서 저농약과 저항생제화를 목표로 재배 및 생산되는 약 200여종의 농·축산물을 비롯해 안전먹거리와 우수한 친환경 중소기업제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사)서민이 행복한 세계로 총연합회 전국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내고향온라인 쇼핑몰은 모든 제품이 한국중소기업육성진흥재단에서 선정된 획기적이고 우수한 중소기업 친환경 녹색상품으로 입점되어 있다. 박왕근 ㈜이땅원그룹 회장은 “중국 우한코로나 사태에서 보다시피 안전먹거리와 면역강화식품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이땅원그룹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법제유황농법을 통해 죽어가는 이 땅을 살리는 동시(환경문제개선)에 회원의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유통비용을 줄여 그 과정에서 발생되는 수익금을 내고향쇼핑몰의 모든 회원과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왕근 회장은 공익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중소기업육성재단과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과의 협업으로 서민 행복과 중소기업을 살리는데 뜻을 모았다.

박왕근 회장은 “많은 중소기업들과 협조하여 기업성장은 물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온 국민의 환경을 살리고 땅을 살리고 더 나아가 중소기업을 살려 일자리 창출을 하는 것을 목표로 밤낮 없이 뛰고 있다”면서 “이땅원의 이러한 선순환시스템은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매망 구축을 선사하며, 회원들에게는 수익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품질 좋은 상품 공급을 약속해 농가는 물론 온 국민이 잘사는 나라가 되는데 일조를 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유통구조의 혁신적 개혁으로 불법다단계와 불법코인, 불법펀드 같은 사업의 피해를 막아 서민과 중소기업 농어민을 살리고자 한다”며 “앞으로 전 국민이 이땅원그룹이 주는 혜택과 사기피해자들이 재기할 수 있도록 거대한 봉사단체 ‘사단법인 서민이 행복한 세계로’를 설립 중에 있으며 사단법인 이사장 , 내고향쇼핑몰 경영책임자를 서승희 대표로 임명하였다. 그리고 우리나라 중심부 쪽으로 이땅원 연수원과 힐링 뷰티센터를 인수할 계획이며 (주)내고향쇼핑몰 전국회원들에게 정신과 육체를 동시에 힐링 시키며 뷰티, 캠핑 및 레저 등 다양한 문화혜택을 줄 것”이라고 청사진을 밝혔다.

 

▲ 봉사단체 ‘사단법인 서민이 행복한 세계로’를 설립 중에 있으며 사단법인 이사장 , 내고향쇼핑몰 경영책임자로 임명된 서승희 대표

농·축산업의 생태계를 비옥하게 변화시키다

수년전 사업으로 승승장구하던 시절, 과로로 중병까지 얻어 영안실 문턱까지 갔다는 박왕근 회장. 목숨을 사실상 잃었던 상황이었지만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나 제2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 그는 죽음의 문턱을 경험하면서 크게 깨달음을 얻은 후 자만과 욕심을 비우고 나머지 인생은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과 서민, 중소기업을 위해 희생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로 다짐했다. 자신의 이윤보다는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꿈꾸며 농·축산업의 생태계를 비옥하게 변화시키고 있는 박왕근 회장은 회사의 수익보다는 국민과 회원에게 건강과 소득을 돌려줌으로 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과 중소기업상품의 소비촉진으로 중소기업도 살리고 더불어 국가와 사회, 서민에게 희생하고 봉사하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했다.

박 회장은 “이땅원그룹 전 가족과 함께 사회에 기부를 하며 서민이 행복하게 되는 날이 빨리 찾아오기를 바란다”면서 “정직한 인간미와 정의감, 성실함으로 풍성한 수확물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윤택하게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향후 계획은 “모든 사람이 잘 살 수 있도록 2020년도에는 전국회원이 100만 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하며 이땅원그룹은 힘들고 삶에 지친 서민들의 등불이 되길 바라며 현재 흘리는 땀을 두려워하지 않는 부지런하고 정직한 기업으로 발돋움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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