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9.23 수 11:41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전국
     
서울시 성동구 공공시설 45개소 열화상카메라 설치
동주민센터·구립도서관·복지관·체육 및 문화센터 총 53대 운영 … 손소독제 · 마스크 · 온도계 등 준비
2020년 02월 13일 (목) 11:13:28 정기철 기자 ok1004@newsmaker.or.kr
   
▲ 성동구가 동주민센터 등 공공시설 45개소에 열화상카메라 53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뉴스메이커=정기철 기자) 서울 성동구가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내 공공시설 45개소에 총 53대의 열화상카메라를 전면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구청 1층 서문과 남문 출입구에 청사 출입자들의 발열상태를 체크하는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한바 있다.

지난 5일 부터는 동주민센터 17개소를 비롯해 구립도서관·복지관·체육 및 문화센터 등 45개소에 카메라 설치 47, 예비보유 6대로 총 53대의 카메라를 배치·운영하고 있다.

또 열화상카메라 설치 출입구 이외 모든 출입구는 전면 폐쇄함으로써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있다.

현재 공공시설 등 다중이용공간에는 열화상카메라 설치 외에도 정기적인 방역과 손소독제와 마스크, 온도계 준비 및 예방수칙 전달 등 바이러스 유입 차단에 나서고 있다.

구는 지난달 28일 부터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근무비상체제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선별진료소에는 현재 152명의 주민이 이용했다.

숙박시설 일제점검, 공공시설 및 어린이집, 경로당 등 총 400여 개소 특별방역, 중국어 안내소 설치, 27만 여개의 마스크 배부와 손소독제를 제공하고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공공시설에 우선적으로 열화상카메라를 설치·보유하고 다양한 적극적인 대응정책으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기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