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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와 美術을 하나의 藝術로 接木
2020년 02월 05일 (수) 23:36:43 정정순 webmaster@newsmaker.or.kr

명성 높은 산

 

▲ 예초 정정순

시원한 바람
심장 고동치는 큰 산 오르면  
와 멋있다 함성이 나온다

얼마나 많은 시간
반듯한 모습으로
사계절 참아내며 자신 지켰을까

세상에서 가장 좋은 벗
많은 꿈이 서려있는
깊고 높은 산 오르면 느낌이 좋다

오를 때 힘들어도
목적 달성하고 나면
당신의 참 됨 보는 것 같이
얻어지는 것이 많다

만만치 않은 잘 생긴 외모에
큰 인물 만난 그날처럼.
 

 

명품 명강의

 

긴 노력의 세월
꼼꼼히
저장된 그 내용
불편하지 않도록
조화롭게 잘 다듬어진
그 훌륭함 실감한다

좋은지
훌륭한지
들어봐야 알았을 텐데
왜 일찍 못 들어 봤을까
더 빨리 만나지 못했을까
멋진 명품
명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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